우리 타라가 최고야 !!
페이지 정보
본문
얼마전에 아들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퇴근후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아들이:
아들: 엄마, 나 오늘 전도 당할뻔했어...
나: 뭐? 그게 무슨 소리야? 무슨 전도? 어디서? 학교에서?
아들: 아니...아까 어떤 기독교 아줌마들이( 아줌마는 한국말로 ) 집에 왔었어..
나: 그래서...한국말 잘못알아 듣는다고 그러지 그랬어...
아들: 한국말 못한다고 그랬는데 한아줌마가 영어를 할줄 알아서 영어를 했어..
나: 그래서 뭐라고 그래?
아들: 아줌마들이 너희 엄마는 불교구나~( 집 문앞에 놓은 스님과 달아놓은 종을 보고)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했더니.....
아줌마들이 나한테 엄마한테 불교 믿지 말고 교회에 나오라고 그러면서 전도를
하려고 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타라가 계단위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내려와서 아줌마들 서있는 문쪽으로 다가가니깐
아줌마들이 악!!!!! 무서워서 전단지 내려놓고 도망갔어!!



개독들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무시하는지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우리집 현관밖에 놓은 스님과 불교종을 보고 불교인이라는것을 파악을 하고도...

분명히 기독교 전도 사양한다는 사인을 읽고도 완전 무시한채 초인종을 누르고
청소년 아들에게까지 "엄마 불교 믿지말고 교회에 나오게 하라"고 뻔뻔하게 전도를 합니다.
우리가 한국인인줄 알고 난후,
그렇게 사양하고 사인까지 올렸지만 저들은
이교회...저교회에서 계속 저에게 전도를 시도하는군요....
어이없게도 오히려 저들은 종교 자유를 주장하며 안티들을 비난합니다!!
위선과 오만함 그리고 이기주의적인 저들에게 정말 치가 떨립니다!!!!!

우리 타라는 파리도 무서워하는 겁쟁이지만 사람들을 얼마나 좋아하고 따르는지 모릅니다.
개인데도 거의 짖지도 않아요...순둥이 이지요...
이날도 아마 그 개독 여편네들한테 반갑다고 좋다고 쓰다듬어 달라고 다가간 것 같은데....
우리 타라가 좀 덩치가 크고 개를 좋아하지 않거나 작은개만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인상이 험할 수도 있지요...( 우리눈에는 너무도 사랑스럽지만요!!! ^^ )
아무튼 우리 타라 잘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
여편네들 겁먹고 도망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독 여편네들이 바닥에 저걸 떨어트리고 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증 같아요!!
하여튼 이곳에 이사온지 1년이 됐는데 그동안 여증, 감리교, 장로교...또 뭐더라...
한인 기독교인들 전도 수도 없이 옵니다...
오죽하면 제가 스님상과 종을 밖에다가 달아 놨겠어요...
이래서 한인인것을 밝히지 말았어야 하는건데...
한번은 부처상을 현관문옆에 세워 뒀었는데 누가 의도적으로 들어서 층계밑으로
떨어트려서 완전 박살이 난 일도 있었어요....우리 앞집에 사는 미국인은 자신도 부처상을
몇년이나 현관앞에 놓아 두어도 그런일이 없었다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었지요...
저의 짐작으로는 한인개독일 확율이 높습니다.
미국에서...
특히 한인들이 많은곳에서 저처럼 안티를 하는것은 그야말로 쉬운일은 아닙니다.
(저처럼 한인들과 거의 교류를 하지 않고 살아야 가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저들은 야훼의 존재성도 확실히 모르고,
바이블의 내용 조차도 거의 모르고,
예수도 없는 빈껍데기 교회에서 마치 친목단체회원들의 모임을 연상케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교회를 나가지 않는 사람들을 인간취급을 하지 않는답니다....!
참고로 저는 불교를 좋아 하지만, 불자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퇴근후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아들이:
아들: 엄마, 나 오늘 전도 당할뻔했어...
나: 뭐? 그게 무슨 소리야? 무슨 전도? 어디서? 학교에서?
아들: 아니...아까 어떤 기독교 아줌마들이( 아줌마는 한국말로 ) 집에 왔었어..
나: 그래서...한국말 잘못알아 듣는다고 그러지 그랬어...
아들: 한국말 못한다고 그랬는데 한아줌마가 영어를 할줄 알아서 영어를 했어..
나: 그래서 뭐라고 그래?
아들: 아줌마들이 너희 엄마는 불교구나~( 집 문앞에 놓은 스님과 달아놓은 종을 보고)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했더니.....
아줌마들이 나한테 엄마한테 불교 믿지 말고 교회에 나오라고 그러면서 전도를
하려고 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타라가 계단위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내려와서 아줌마들 서있는 문쪽으로 다가가니깐
아줌마들이 악!!!!! 무서워서 전단지 내려놓고 도망갔어!!



개독들이 얼마나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무시하는지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우리집 현관밖에 놓은 스님과 불교종을 보고 불교인이라는것을 파악을 하고도...

분명히 기독교 전도 사양한다는 사인을 읽고도 완전 무시한채 초인종을 누르고
청소년 아들에게까지 "엄마 불교 믿지말고 교회에 나오게 하라"고 뻔뻔하게 전도를 합니다.
우리가 한국인인줄 알고 난후,
그렇게 사양하고 사인까지 올렸지만 저들은
이교회...저교회에서 계속 저에게 전도를 시도하는군요....
어이없게도 오히려 저들은 종교 자유를 주장하며 안티들을 비난합니다!!
위선과 오만함 그리고 이기주의적인 저들에게 정말 치가 떨립니다!!!!!

우리 타라는 파리도 무서워하는 겁쟁이지만 사람들을 얼마나 좋아하고 따르는지 모릅니다.
개인데도 거의 짖지도 않아요...순둥이 이지요...
이날도 아마 그 개독 여편네들한테 반갑다고 좋다고 쓰다듬어 달라고 다가간 것 같은데....
우리 타라가 좀 덩치가 크고 개를 좋아하지 않거나 작은개만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인상이 험할 수도 있지요...( 우리눈에는 너무도 사랑스럽지만요!!! ^^ )
아무튼 우리 타라 잘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
여편네들 겁먹고 도망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독 여편네들이 바닥에 저걸 떨어트리고 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증 같아요!!
하여튼 이곳에 이사온지 1년이 됐는데 그동안 여증, 감리교, 장로교...또 뭐더라...
한인 기독교인들 전도 수도 없이 옵니다...
오죽하면 제가 스님상과 종을 밖에다가 달아 놨겠어요...
이래서 한인인것을 밝히지 말았어야 하는건데...
한번은 부처상을 현관문옆에 세워 뒀었는데 누가 의도적으로 들어서 층계밑으로
떨어트려서 완전 박살이 난 일도 있었어요....우리 앞집에 사는 미국인은 자신도 부처상을
몇년이나 현관앞에 놓아 두어도 그런일이 없었다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었지요...
저의 짐작으로는 한인개독일 확율이 높습니다.
미국에서...
특히 한인들이 많은곳에서 저처럼 안티를 하는것은 그야말로 쉬운일은 아닙니다.
(저처럼 한인들과 거의 교류를 하지 않고 살아야 가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저들은 야훼의 존재성도 확실히 모르고,
바이블의 내용 조차도 거의 모르고,
예수도 없는 빈껍데기 교회에서 마치 친목단체회원들의 모임을 연상케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교회를 나가지 않는 사람들을 인간취급을 하지 않는답니다....!
참고로 저는 불교를 좋아 하지만, 불자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