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천지창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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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 무식한거야,한두번 본게 아니지만 신천지에 빠지신 한분의 블로그를
보니,역시 개독은 무식하기 그지없다는 사실만 확인하게 되었네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의 그림이 창세기1장의 야훼를 그린 그림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물론,이야기의 모티브는 창세기에서 따왔지만 그 그림의 신은
야훼가 아닙니다.왜 그런지...
함,뒤벼 보겟슴다.![]()
유럽중세시대를 암흑기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는 신중심,그리고 교회중심의
사회였기 때문이죠.어느 시대든 그 사회적구조가 영원할 리는 없습니다.
콜롬버스의 신대륙발견,원주민약탈로 인한 유럽으로 유입된 막대한 부,신흥 상공인들의 새로운 세력등
유럽은 이제 더이상 그 이전의 봉건사회가 아니라 역동적으로 변화되는 사회였습니다.
유럽은 서서히 교회중심의 세계에서 인간중심의 세계로 전환합니다.
신보다는 인간을,신앙보다는 이성을,종교보다는 학문과 예술을 추구하는 운동이 벌어지는데
이탈리아에서는 르네상스운동으로,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북부는 종교개혁운동으로 전개됩니다.
르네상스운동은 울나라 말로 문예부흥 운동이라고 하는데 이말은
문예가 부흥회 하는것이 아니라 이전의 시대(그리스 문화를 중심으로)의
문예를 유럽인들이 복기하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에라스무스를 중심으로 과거의 문헌들을
수집하고 재해석하는 인문주의가 탄생되기도 하지요.바이블을 형성했던 많은 문헌들도
이때 활발하게 번역이 되면서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읽히기 시작합니다.
이는,개덜릭중심의 교회구라에 인간들의 지성이 깨어나기 시작 한다는 의미이겟지요.![]()

산 비탈레 성당 내부의 ‘우주의 지배자 예수’-546-48년경/라벤나
르네상스 이전의 기독교미술과 비잔티움 미술에서는 신이건 인간이건
나체는 철저하게 금기시 되었습니다.
하지만,르네상스 시대부터 인간인체의 적나라한 모습은 많은 미술가들에게 연구의
대상이었죠.철저하게 배제되었던 그리스 신화는 바이블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많은 그림들의 모티브가 됩니다.
물론, 이 조각상은 나중에 발견되지만 보티첼리는 그리스 미술의 특성만 뽑아서
다음과 같이 재창조 해냅니다.![]()
(근디, 왜? 도대체, 이미지 검색에 비너스만 치면 란제리가 나오는 거여?썅!)
다음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중 아담이 주님을 영접하는 그림을 보겟습니다.

천지창조중 아담의 창조.
왼쪽의 아담은 나체이고 오른쪽에 그분도 거의 반나체이네요.
그런데 그분은 왼쪽 팔로 한 여인을 감싸고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첫째 마누라 릴리트인지 둘째 마누라 이브인지는 알길이 없지만
아담의 손끝에 손끝으로 접속하려는 그분은 얄미운 중매쟁이!
이 그림은 창세기의 네러티브를 따른건 확실합니다.
그분의 왼쪽팔로 감씨진 그 여인의 주위에 몰려있는 살이 통통한 아기들은 아기천사가 아니라
putto라고 합니다.뭔 말이냐 하면 그냥 당시 유행했던 그림의 소품인데 이 그림에서는
아담의 영혼을 뜻하는거라고 많은 이바구꾼들이 추측할 뿐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속뜻을 지들이 어떻게 알겟어요?
울나라 개독들은 실제하는 천사라고 징징대지만....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23p3972a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등 구약을 따르는 종교들은 울나라 개독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분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잇지 않습니다.
디모데전서 6:16
오직 그분만이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없는 빛 속에 계시고, 사람으로서는 본 일도 없고,
또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에게 존귀와 영원한 주권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아무도 본일이 없고 앞으로도 볼수 없다고 합니다.그러면,미켈란젤로는 뭘 봣을까요?
귀신 봤나?![]()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구약의 신은 형상이 없습니다.그래서 요한은 말씀이라고 지칭했네요.
교회 지붕에 피뢰침같이 서있는 것도 십자가 뿐이지 그분은 없습니다.
그런데,신천지 신자님께서는 미켈란젤로의 그림에 나타난 그분을
야훼라고 단정을 하시네요.하지만,
미켈란젤로가 그린 그 분은 야훼가 아니라 유피테르(제우스)입니다.
스크롤의 압박때문에 그분이 제우스인 이유는 내일 올리겟슴다.
꾸벅!![]()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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