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본부 선교사 횡령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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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본부는 봉사사업을 주도했던 선교사 남 모 씨가 허위 영수증을 만들어 제출했다며 지난해 11월 서울 남부지검에 남 씨를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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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보기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203202504640&RIGHT_REPLY=R5
선교사가 정부지원금의 절반정도인 1억원 정도를 횡령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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