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의 말년이 어땠다구...??(뫼르소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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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9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사르트르 학회 가보시라.. 그런 내용이 있는가..
그리고, 또 음모론 인가...??
프랑스가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애를 쓴다라..ㅋㅋ
프랑스가 사르트르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하고 있는 걸 구체적으로 적어보게나..
그 내용의 처음 출처가 홍성욱 목사의 책이라고 밝혀 놨음에도 헛소리를 해대는걸 보니,
어지간히 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인건 알겠구만..
그런데, 자신이 잘 몰랐던걸 인정하는건 부끄러운일이 아니라네..
오히려 무식함에도 고집을 부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지..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뭘 잘 모르시나 본데 난 홍성욱 목사가 누군지도 모르고....^^
독일 유학하면서 프랑스 친구들 그리고 프랑스 여행하면서 공공연히 들은 이야기야.
내가 들은 출처가 옳은 건지 틀린 건지 내가 확인 할 수는 없잖아.
그렇다면 자네도 샤르트르의 말년에 대한 확실한 팩트의 출처는 알 수 없는 것은 사실 아닌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서로 옥신각신 하는 것은 주인장님이나 나나 서로에게 부끄러운 일이지 나만 탓할 일은 아닐 것이라 생각되는데...
어차피 확실한 진실은 누구나 알수 없는데 내가 고집을 부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주인장님께서 먼저 시작하셨잖아.
중요한 것은 주인장님이나 회전안마나 죽기직전까지도 과연 유일신 즉 그리스도를 거부한 자신의 도덕률과 정언명령을 지킬수 있느냐지....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결국 출처가 확실하지는 않았다고 말을 바꾸는구만..
사르트르는 말년에 조수의 영향으로, 메시아적 유대교에 호감을 가진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네.
그런 까닭에 무신론 철학자들의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었고 말이지..
그런데, 오히려 우리나라 개독들은 그를 무신론의 대표 철학자였던 것 처럼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네..
"프랑스 정부가 명예.." 어쩌구 한건 왜 답변을 못하는건가..??
그냥 "카더라"식의 주장을 하는건 곤란하지..ㅋㅋ
아~~ 그리고 난 죽을때 까지 야훼는 거부 할거라네..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홍성욱 목사는 또 뭐여^^
이보시게~ 프랑스 지성인들 대부분은 샤르트르의 죽음에 관한 사실을 다 알고 있다네...
정부에서 샤르트르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그게 어디 가려질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