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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라엘 만행 / 비처럼 쏟아진 강철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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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20:22

비처럼 쏟아진 강철화살

 

강철화살. 사진 팔레스타인인권센터

 

 

이스라엘, 반인권적 무기 사용
민간인 안중없는 무차별 공습
팔레스타인 사망자 500명 넘어

3.75㎝ 길이의 송곳 같은 강철화살이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져 내렸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 유니스 동쪽 쿠자아 마을의 여성 나흘라 칼릴 나자르(37)는 이스라엘의 포격 뒤 가슴에 강철화살을 맞고 피를 흘렸다.

20일(현지시각) <가디언>은 이스라엘군이 반인권적 무기로 비난받는 ‘화살탄’ 6기로 지난 17일 쿠자아 마을을 포격했다는 팔레스타인인권센터(PCHR)의 주장을 전했다.

화살탄은 대개 탱크에서 쏘는데 공중에서 터지며 1기당 수천개의 강철화살을 비처럼 뿌리는 방식이다. 대량 인명살상용이다. 이 단체는 현장에서 강철화살촉들을 회수해 공개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국제법상 합법적인 무기만을 사용한다”고 말해 화살탄을 사용했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대법원은 이 무기가 불법이 아니라고 규정한다. 이스라엘 인권단체 브첼렘은 “국제인권법이 이 무기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았지만, 인권법의 다른 규정을 고려하면

가자에서의 사용은 불법인 부분이 있다”고 짚었다. 이 무기는 민간인이 밀집한 지역에서 사용하면 무고한 여성·어린이 등을 무차별 살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2001~2002년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화살탄을 사용해 10대 소년·소녀 등 무고한 민간인을 적어도 9명 살해했다.


민간인을 고려하지 않는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과 지상전은 지난 19일 자정께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샤자이야 공격’에서 정점에 이르렀다.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19일 집계로는 340여명 수준이었으나, 19일 밤과 20일을 거치며 눈덩이처럼 불어나

21일 오전 현재 508명까지 늘어났다. 특히 샤자이야 지역에서만 70명 이상이 숨졌다. 부상자도 3000명을 넘어섰다. 라파에서는 탱크가 가정집을 포격해 어린이 4명과 9개월짜리 아기를 포함해 10명이 몰살당하는 등 민간인 피해가 줄을 이었다.

반면, 이스라엘 사망자는 20명이고 그중 민간인은 2명이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샤자이야는 하마스의 로켓 발사 근거지로 이번 공격은 하마스의 군사 터널을 파괴하려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하에 터널이 있다고 해도 지상은 민간인이 밀집한 시가지다.

‘대학살’에 가까운 샤자이야의 참상은 20일 오후에야 드러났다. 아랍 적신월사가 주검과 부상자를 실어낼 것을 요청해 한시간가량 교전 중단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처참하게 무너진 잔해에서는 끊임없이 주검과 부상자가 실려 나왔다. 초기에 현장에 접근했던 일부 구급차는 포탄 파편을 맞고 주저앉아 버려져 있어, 구호조차 불가능했던 절망적 상황을 드러냈다.

이런데도 휴전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일 가자지구 사태와 관련한 긴급회의를 열고 휴전을 논의했지만 별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이날 회의를 요청한 요르단은 가자지구 민간인 희생 폭증에 대한 우려와 이스라엘 지상군 철수 등 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를 원했으나 안건 자체가 논의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647878.html


히틀러를 소환해~

 

 

잔인함의 극치를 드러내는 유대종족들의 마음의 세계가 정말 궁금합니다.

2000년 동안 나라없이 제국의 노예로 살아온 한의 역사가 그들을 짐승처럼 만들었나요?

유돼지들의 놀라운 잔인성은 아무래도 그들이 믿는 야훼로 부터 온것이겠죠..

 

물속에서도 뼈와살이 5분 이상 타들어간다는 백린탄을 사용하는 잔인성에 치를 떨었건만,,

http://cafe.daum.net/sisa-1/dqMu/8152

 

공중에서 무서운 속도로 비오듯이 낙하하는 콘크리트못은 사람을 죽일뿐만 아니라

그것에 맞은 온갖 생명들이 한없는 고통속에서 죽어가겠군요..

다시 생각해봐도 저놈들은 진멸의 대상이지 지구상에서 같이 살아갈 인간의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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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만 보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글은 못 보고 그냥 쭉 내렸어요
어떻게 저런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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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르소님의 댓글

뇌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금도 눈팅하며 개독 오르가즘으로 세계사를
단도질 하시는 뫼르소 님께 묻겟습니다.

저건 어느 스파이 하나와 그리스와 연합해서
벌이는 학살의 향연이여?

네 담임목사 델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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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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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가가 아니라, 광기집단이군요...

히틀러를 지지하는 건 아니지만,
히틀러가 저 족속들을 없애려 한 이유를 분명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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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쯤 되면 이스라엘이라는 인종 청소 자행국에 대해 국제 사회가 국가로서의 지위를 인정 해야 하는 지를 심각하게 고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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