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대형교회, 헌금봉투에 구멍 왜 뚫었을까 (기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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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A교회의 신자 ㄱ씨는 일요일에 헌금할 때마다 머뭇거리며 주위를 둘러보게 된다. 헌금함 옆에 비치된 6종의 헌금봉투 모두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있어 안에 넣은 돈의 색깔을 쉽게 구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ㄱ씨는 “돈이 없을 때는 1000원짜리나 5000원짜리 지폐도 넣을 수 있는데, 구멍이 뚫려있어 남들이 볼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A교회는 신자수가 8000명, 한 해 재정운용액만 100억원이 넘는 대형 교회다.
경향신문에 나온 기사입니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160302225&code=9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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