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왕자(王子)들과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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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왕자(王子)들과 매** (펌)
다지님이란분의 글입니다.
기독교인 만큼 매독과 연관이 깊은 인간들은 아마 이 지구상에 없을 것이다.
중세기 초부터 선착순 천당 보내준다고 "매독걸린 놈들 일렬횡대 앞으로.. "하면
제일먼저 이놈들부터 먼저 튀어 나올 것이다.
우선 매독에 걸린 교황이나 목사들은 야훼의 같은 줄기로서 결론은
그놈이 그놈이다. 알렉산더 교황 6세(재위 1492-1503), 율리우스 2세
(재위 1503-1513), 레오 10세(재위 1513-1521) 등등..... ,
교황 요한네스(1414-1418) 경우, 어느 작가는 남의 아내를 비롯하여 첩과 딸들을
무려 200명이상 강간 간통을 하는가 하면 수녀들 까지 상당수 강간을 하였다고 한다.
교황 바우루스 3세(1536-1549)의 경우는, 추기경으로 있을 때 명문집안의 아내를
간통했다가 들켜 도망을 치는가 하면 도망치기 전에 근친상간으로 누이를 건드리고
그 누이를 교황에게 바치고는 교황직에 남기위해 누이를 상납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노센트 1세(401-407)는 미소녀들만 강간하고
식스투스 3세(432-440)는 성숙한 수녀들만 가두어 강간을 한다.
요한 12세(955-963)는 첨부터 베드로 성당에 음침한 룸을 만들고는 정부를 거느리며
몸파는 여자 장사까지 하며 그중 한 여자는 남편에게 들켜 살해를 당하기까지 한다.
호노리우스 2세(1124-1130)는 늙어 성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자 자신 스스로
성도착증에 걸려 어린 미소녀로 이상한 행동을 하며 미친 듯이 포고령을 내려 모든
여자들에게 순결을 지키라고 강요한다.
또한 바오로 2세(1464-1471)는 동성애자로서 남자와 얽혀 급사를 한다.
이렇게 보면 차라리 매독에 걸리자 않은 교황의 수를 세는 것이 더 빠르다.
12살에 교황이 되어 16살에 교황직을 돈을 받고 팔아버린 베네틱투스 9세가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천국으로 직행 할 '면류관' 쓰고있는 사람들 ...
이글을 올리게 된 동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기를 매독이란
1492년 콜롬부스가 미국을 발견하고부터 미국에서 유럽으로 들어온 병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다.
즉 전도를 하러 미국에 건너간 신부인 오늘날의 목사들이 병을 가져가 역수입 한 것이
정설이라는 판단이 맞다는 주장이며 그것은 여의도 신당 주인이 수입한 것을
신당주인 여편네가 옮아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하지만 뒈진 그놈들 모두 천당에서 잘 있다고 하니.. 역시 그놈이 그놈이다...
+++++++++(보너스)++++++++++++++++++
[사회]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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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영국 성공회 성직자 에이즈 일반인 10배
한겨레 2000년 3월6일 8쪽
영국 성공회 성직자들 가운데 AIDS(후천성면역결핍증)로 사망하는 비율이 일반인의 10배에 이르며
지난 10년간 적어도 25명의 성공회 성직자들이 AIDS로 사망했다고 선데이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중략-
성공회는 성직자들이 에이즈로 사망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조지 캐리 캔터베리 대주교는 선량한 기독교인으로서 결혼에 의한 성적관계만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영국내 일부 지역에서는 성직자들 가운데 동성애를 하는 사람이 20%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며,
공개적으로 동성애를 밝힌 맬컴 존슨 목사는 동성애 성직자가 적어도 1400명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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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들이나 이넘들이나 다 같아요.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