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까발려 보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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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당연히 내야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고 목회자들도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잇는 돈이 잇지요.십일조 말입니다.
그럼 십일조는 무엇일까요? 함 뒤벼봣습니다.심심해서....

(오홍! 과연 그럴까?
)
창세기 14장 20절
그대에게 승리를 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찬양 받으시기 원하노라'고하였다. 그리고 아브람은
자기가 되찾아 온 모든 전리품의 10분의 1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바이블에서 십일조의 최초흔적은 이 구절이 되겟네요.
멜기세덱에 대한 정보는 사람답게님께서 이미 올려주셧으니까 패쓰하고요.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3102
(사람답게님께서는 멜기세덱 연락되면 저한테도 꼭 연락 주세요.ㅠㅠ
)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준것이 무슨 십일조의 근거인가라고 의문이 가겟지만
다음 바이블의 구절을 보면 풀립니다.
히브리서 7:9
그리고 십일조를 받았던 레위도 아브라함을 통해 10분의 1을 멜기세덱에게 바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십일조를 최초로 준 인간은 아브라함이고 최초로 받은 놈은 멜기세덱이지 야훼가 아니네요.
다음은 순복음교회의 십일조에 대한 정의를 한번 보겟습니다.
| 십일조(Tithe) 하나님께 드리는 수입의 10의 1을 말한다. 10% 세금 원리는 비단 성경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고대 중동에는 일반적인 것이었다. 아브라함은 벌써 B.C. 2,000년 초기에 이를 시행하였다(히 7:5-9).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의 생산물, 나무와 과일, 소와 양의 10의 1을 바치라고 명령하셨다(레 27:30-32; 신 14:...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요? 구체적으로 이 구절을 뒤벼 보면... . "10% 세금 원리는 비단 성경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고대 중동에는 일반적인 것이었다." 분명 십일조는 세금원리라고 명명합니다. 그런데 앞의 전제에서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수입의10의 1을 말한다" 라고 명명하고 있고요. 결국 뭔소리냐면 당시 고대 중동에서 일반적으로 십일조를 세금으로 받던 권력자들은 모두 하나님이다라는 말씀 되겟네요. 호호호! |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던 멜기세덱은 살렘왕이자 제사장이었습니다. 왕이자 제사장이라는 말은
이 시기가 제정일치의 시기였다는 뜻이고, 십일조는 당시 중동의 여러 소국가(커봐야 부족국가 수준)들에게
일반화되어 있던 세금제도엿지 야훼라는 신에게 바치는 헌금이 아니었다는게 이렇게 바이블에도 뻔뻔스럽게
기록되어 잇습니다.그리고 순복음 교회도 십일조는 세금이엇다는걸 스스로 인정하고 있고요.다시,
원모타임.

그런데 왜 목회자라는 것들은 요따구로 십일조를 정의할까요?
(네들 도대체 바이블을 읽은거야 안읽은거야?)
그리고 버젓히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있는데 왜?
이런 씨부렁 잡것들이 세금을 걷고 자빠지고 있는 걸까요?
교회에서 왜 세금을 걷냐구요.. 썅!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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