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su, 그들은 이스라엘의 조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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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Habiru에 대한 글을 쓰고서 Shasu에 관한 자료들을
공부해 본 봐로는 Shasu (a people who move on foot)들 중 이스라엘의
선조가 있는 것은 틀림 없는 것 같다.
이집트 18대, 19대 왕조의 문서에서는 Shasu에 관한 글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Shasu들 모두가 야훼를 믿었던 것은 아니다.
이집트 문건에는 여러 Shasu가 존재 하였음을 알려준다.
(http://en.wikipedia.org/wiki/Shasu)
Shasu의 6개의 그룹으로 이집트 문서에는 명시하고 있다.
그 중 'Shasu of Yhw'로 구분되어지는 Shasu들이 이스라엘의 선조일 것이라고
고고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이집트어로 Shasu는 '걸어 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사실 걸어다닌 다는 것은 국가를 이루지 못한 소부족, 소민족 또는 직위가 낮은 자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BC 1100년까지 이스라엘 선조라 칭할 수 있는 Shasu는 국가를 이룩하지 못한 상태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다윗의 이스라엘 국가는 BC 1000년경에 수립된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이라는 사람들은 BC 1000년까지는 이집트에서 봤을 땐
떠돌아 다니는 부랑자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스라엘의 선조들은 사실 '떠돌이', '부랑자', '천민'이라는 것이다.
나는 '천민'에서 시작한 이스라엘 민족이 되고 싶어하는 개독들을 보고 있자면,
가슴이 답답해 진다.
공부해 본 봐로는 Shasu (a people who move on foot)들 중 이스라엘의
선조가 있는 것은 틀림 없는 것 같다.
이집트 18대, 19대 왕조의 문서에서는 Shasu에 관한 글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Shasu들 모두가 야훼를 믿었던 것은 아니다.
이집트 문건에는 여러 Shasu가 존재 하였음을 알려준다.
(http://en.wikipedia.org/wiki/Shasu)
Shasu의 6개의 그룹으로 이집트 문서에는 명시하고 있다.
그 중 'Shasu of Yhw'로 구분되어지는 Shasu들이 이스라엘의 선조일 것이라고
고고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이집트어로 Shasu는 '걸어 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사실 걸어다닌 다는 것은 국가를 이루지 못한 소부족, 소민족 또는 직위가 낮은 자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BC 1100년까지 이스라엘 선조라 칭할 수 있는 Shasu는 국가를 이룩하지 못한 상태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다윗의 이스라엘 국가는 BC 1000년경에 수립된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이라는 사람들은 BC 1000년까지는 이집트에서 봤을 땐
떠돌아 다니는 부랑자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스라엘의 선조들은 사실 '떠돌이', '부랑자', '천민'이라는 것이다.
나는 '천민'에서 시작한 이스라엘 민족이 되고 싶어하는 개독들을 보고 있자면,
가슴이 답답해 진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이스라엘 핑컬스타인, 닐애셔 실버먼 공저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까치, 2002>
번역자 "오성환"님의 번역후기 중에서...
고대 이스라엘인의 조상은 외래 민족이 아니라 가나안의 토착민족이었다.
족장들은 실존 인물이 아니고 이집트 탈출 사건은 실제 사건이 아니었다.
가나안 정복은 없었고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왕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모세5경은 모세가 쓴 것이 아니라 기원전 7세기 유다 왕국의 요시야 왕 재위 때 처음 집필된 민족의 영웅 서사시이다.
- 중략 -
다윗과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에 실존한 인물 가능성은 있으나 산간지방의 “작은 군벌”에 지나지 않았다.
통일왕국의 황금시대와 웅장한 수도, 광대한 제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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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이블은 세계 제일의 구라모음집 이랍니다.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