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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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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2-05-05 07:32 조회 5,398 댓글 2

본문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정해놓으신분이 하나님입니다.
죄의 삯은 하나님이 죽음으로써 오로지 감당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뜻합니다.
 
그 차원에서 하나님꼐서 생각해 내신 것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그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개하는자,
즉 용서를 비는자마다 죄에서 돌이키고 나오는것입니다.
 
당신이 만약 예수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죄를 돌이키고 보십시요.
누구에게나 마음을 품고 회개해 본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내 마음속에 사소한 죄까지 회개를 해본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남을 품고 음란한 생각을 하고 이것을 도리어 용서를 구해본적이 있습니까?
행동으로나 마음속으로나 무엇으로도 회개해본적이 있습니까?
물론 행동은 있겠지요.
 
당신은 마음의 죄또한 회개를 통해 갈급한적이 있습니까?
인격을 위해서 수양하며 쌓아본적이 있습니까?
 
죄는 누구에나 있는것이고 그것을 지키는것이 사회속에서 옳은일이며,
그것을 꺼려하는 자는 당신을 어찌하여 무엇을 빗대어 생각하겠습니까?
 
옳은말을 버리지 마십시요.
예수를 통해서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진리로 주장하는것은 죄는 해결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지옥이요? 지옥은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사람마다 복음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듣을때가 세상에서 단 한번은 있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무시하고 지나쳐 버릴때,
내 마음속의 정갈한 죄를 해결하지 못하였을때,
죄인은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지옥은 하나님이 가라고 원치 하셨던곳이 아닙니다.
죄인은 할수없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죄지은 자식을 무조건 덮어주는 것이 부모가 그자식을 사랑함입니까?
죄를 들이켜내고 그것을 올바로이 훈계를 잡아 올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자식을 사랑하는길입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는 덮어주실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용서의 기회를 꾸준이 꾸준이 매일 지금 이순간까지도 주시는것입니다.
지옥은 이러한 죄인들이 가는곳입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 하지 못하며
음란하며 선한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이기심이 있으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하나님은 미움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자식이 실수를 하면 그것을 올바로이 고쳐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로써의 도리가 무엇입니까?
그 아들이 마음이나 행동이나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것이 아버지의 도리 아닙니까?
어느 한 방향이라도 옳게 갈수 있다면 무엇이 비판당해야되며 무엇이 지적된것입니까?
 
크게 보십시요.

오늘 새벽기도를 가서 님들을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응답이 꼭 있으리라 믿으며,
갈급한 심정으로 기도를 하고 있으니,
조만간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댓글목록 2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신의 존재를 이야기 하면서 지극히 인간적인 설명을 하고 있군요.^^

자식의 죄를 훈계하고 고쳐주고자 하는건, 대부분의 부모들이 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경우 자식의 죄를 훈계하고 고쳐주려고 해도 잘 되지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원히 자식을 지옥에 가둬두려는 부모는 없을 겁니다.


아무튼, 문제는 인간이 아닌, 신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전지전능한...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으로,
인간의 잘못됨을 고쳐주려고 마음만 먹으면 고쳐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인간이 잘못을 저지르기 전에, 생각을 바꿔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잘못을 저지른 인간을 벌 주겠노라고, 하기 전에 말이죠..

님이야 말로,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크게 보시길 바랍니다.

안되면, 바이블이라도 열심히 보세요.^^


님의 글에 설명한 신은,
인간의 잘못을 바꿔주려는 의지 보다는,
벌 주는게 목적이라는 말 밖에 안되는 상황입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히 지내시죠, 임마누엘님?
그래도 꾸준히 우리 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저는 이런 안부 인사외엔 달리 드릴말씀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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