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37 - 25일,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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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나오는 유다왕 여호야긴의 이야기 중 하나를 보자.
열왕기 하 25
27 :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 이월 이십 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열왕기 하를 보면 바벨론 왕이 즉위하고 12개월 27일 지나서 여호야긴을 풀어 주었다고 한다.
예레미아 52
31 :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 원년 십이월 이십 오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예레미아를 보면, 같은 내용인데, 12개월 25일 지나서 여호야긴을 풀어 주었다고 되어 있다.
개독먹사들은, 바벨론 왕의 명령은 25일 이고, 실제 풀어준것은 27일 이라고 우겨댄다.
이런 주장은 "성령"에 의해 쓰여졌다고 하는 기존의 입장을 뒤집는 말이라는걸 아는건지...
아무튼 바이블안에 있는 숫자는 전혀 신뢰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들의 주장처럼 성령이란게 있다면, 숫자도 제대로 못세는 허접한 존재임에 분명하다고 할 것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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