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54 - 현재의 개독과 카독은 모두 사탄의 노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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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서신 두가지를 보자.
디모데전서 4
1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2 :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 :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말이 복잡하게 보이니, 쉬운 번역판을 보자.
공동번역(가톨릭용)
1 : 훗날에 사람들이 거짓된 영들의 말을 듣고 악마의 교설에 미혹되어 믿음을 버릴 때가 올 것이라고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2 : 이런 교설은 거짓말쟁이들의 위선에서 오는 것이고 이런 자들의 양심에는 사탄의 노예라는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3 : 이런 자들은 결혼을 금하고 어떤 음식을 못 먹게 합니다. 그러나 음식은 하느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으로서 진리를 깨닫고 신도가 된 사람들이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훗날, 사탄의 노예가 거짓설교를 할 것이며,
설교 내용은 결혼을 금하고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했다.
고린도전서 7
8 :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및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바울은 자기처럼 결혼하지 않고 혼자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바울 스스로 자신이 거짓 설교를 하는 사탄의 노예임을 밝히는 내용 이자,
결혼하지 않은 가톨릭 "신부"들은 모두 사탄의 노예이며,
금식기도를 하라고 하는 개독 먹사들 역시 사탄의 노예 되겠다.^^
추가 : 고린도 전서 7장 9절을 보면, 성욕을 참지 못할 경우 결혼하라고 한다.
사랑을 이야기 하는 종교라고 하면서,
남녀의 자연스러운 사랑의 감정을,
성욕으로만 치부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개독교(개신교 + 가톨릭)의 본래 모습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에수가 마리아랑 붙어먹은것들을 알만한 놈들은 다 아는데 ,,,
바울놈이 고자인지 아닌지 또 여자가 있었는지 아닌쥐 워케알러?
유대 그 당시나 지금이나 과년한 여자가 남자들 무리를 따라다니다가는 돌맞아 죽지여
헌데 마리아가 열나게 신나게 쫓아다닌것은
마리아랑 에수랑 같이 붙어먹는사이라는것이지요
대가리 있는놈들은 들어라 ,,,,,,,
성욕으로 붙어먹고 싶어하는 먹사들아 니들이 종교인이여?
지나가는 바퀴벌레가 웃을일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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