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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는 히브리 민족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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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웨-이스라엘,히브리 민족신
글쓴이 : 본디지  (115.♡.176.148) 날짜 : 2011-08-17 (수) 19:53 조회 : 71 추천 : 1 비추천 : 1 btn_singo2.gif btn_print.gif
야웨-이스라엘,히브리 민족신
이는 절대로 개독들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자 진실입니다

야웨라는 신은 이스라엘, 헤브루 민족만의 민족신입니다
그러한 한 유대란 민족의 신이 전세계, 만민족의 하나님, 하느님이
될수 없지요...

각 민족마다 물론 자기 민족의 고유 신앙, 고유 하느님이 없는...
민족도 잇겟습니다만...
(예-자기네 민족 고유 신앙이 없어 그리스 신화를 그대로 베껴 자기네 신화로
쓴 로마인들처럼)

우리 한민족이나 또 우리 동쪽 옆에 최근 독도 관련 문제로 보기싫은 일본애들...
또 우리 서쪽에 있는 대륙 한족들... 중궈...

그리고 그 외 아시아 여러 민족들... 아프리카 부족들...
과거엔 잇엇지만.. 현재엔 사라져버린 소멸해버린 민족, 부족들...
전부 다 그 민족, 부족 고유만의 신앙, 하느님, 신이 있었고 또 현재 잇습니다

각 민족은 각자 자기네 민족의 신을 섬기면 되는 겁니다
이것이 사회통념상... 아니 인간의 기본적 상식, 개념상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타당하고 옳은 소립니다...

맞잖아요? 한국인이 한국 이름 쓰고 한국말 쓰는게 당연하잖아요..
그거랑 똑같은 겁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 우리나라 사람, 단군, 환인, 환웅의
자손인 우리는 환인 하느님, 우리 배달민족 하느님을 섬기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히브리,헤브루 유대민족, 부족신의 야웨를 섬겨줄 이유가 하등 없지요...
또 뭐 이런 얘기 하면 개독인들은 성경을 보시면.. 또 이얘기 할거 같아 미리 얘기 해놓는데...

그 성경, 구약, 신약.. 특히 신약보다 더 먼저 있었던 구약이 어디서 나왓는가 보세요
유대교 경전인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침서인 "토라"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아십니까?

그래.. 백번 양보해서 천번만번 양보해서.. 그래... 좋다 이겁니다...

댁들 말대로 백번 양보해서 그래... 성경, 바이블 말씀 좋은 말씀들 많다 합시다...
그렇다 해도 달라진건 없어요 구약에서 보시면 다 알겟지만...

구약에서 야웨 이, 히브리, 유대민족의 신은.. 그의 자식들인 유대,
히브리 민족만의 신이라는 걸 아주 지가 스스로 티를 내고 잇습니다

히브리인들이 다른 민족들과 싸우고.. 영토 분쟁으로 다투고... 또 히브리인들이
일시적으로 강성해져서(물론 거의 대부분 역사를 보면 당한적이 더 많긴 햇죠)
주변 다른 민족들을 먼저 쳐들어가거나 점령하려 하거나 할떄...

그 야웨는 항상 그 유대민족 편에서만 서서 같이 전쟁에 나서 도와주거나
(그러다가 결국 가나안 한 어떤 산간지역 사는 소수민족의 철병거에 쫓겨 도망치고 ㅋ)
처음 가나안 땅에 유대부족이 갓을때 그 지역의 토착민들과 싸우면서 가나안 땅을 점령할때.. 여리고 성 함락때도 유대 군대가 여호와에게 기도하면서 성벽 주변을 돌앗더니 성벽이 눈녹듯이 녹아서 쉽게 함락햇다는 그들 민족만의 신화적 역사 내용이 첨가되 잇지 않습니까?  

대체적으로 보면 항상 그 신은 특별한 경우, 유대민족이 지 자식넘들이...
지를 좀 덜 존경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거나.. 뭐 예를들어 타락해서 제물을 자기한테 잘 안바치거나... 우상숭배를 한다거나,, 신앙심이 떨어지거나.. 정치를 문란하게 하든가...
그런 특별한 경우에만 지 자식넘 본떄를 보여주고 혼내겟다고...
그때만 유대민족에게도 뭐 40일간 광야에서 방황하거나 타 민족에게 점령당해... 바빌론 포수같은 시련을 겪게 해주는 고통을, 징벌을 좀 줫지...

특별히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항상 유대, 히브리 민족만을 섬기고 위해주고...
딱! 봐도 히브리,헤브루 민족의 민족신일 뿐이라는게 여실히 드러납니다

지금 당신들 큰 착각 하고 있는 겁니다.. 아니 예수와 사도 바울 등에게
수천년간 속고 있는 겁니다... 왜냐고요?

암튼.. 위에서 말한 것대로... 그렇게 계속 이스라엘 민족신으로써 유대인들만이
섬기고 하던 야웨엿는데... 그러다가 예수가 나옵니다

이 예수는 결국 그가 말하는 건 이겁니다
"우리 여호와 하나님은 유대민족만을
구원하고 또 아껴주는 신이 아니다! 만 민족의 하느님이다, 하나님이다 따라서 타, 이방 민족이라도 무릎꿇고 경외한다면 얼마든지 그 야웨 하나님이 구원을 해주신다"

이렇게 결국... 야웨를 글로벌화 시킨 겁니다.. 아시죠? 글로벌이란 단어...
한마디로 세계화 시켯단 소리죠.. 일개 민족의 신을... 마치 전세계, 모든 민족을 초월한 모든 민족을 다 관장하고 통치하는 신으로... 여기서부터 수천년간 내려져 온 인류의 사기, 기만극이 시작된겁니다...

그렇게 예수가 이 세상에 나와 그렇게 유대교의 글로벌화, 쉽게 말해 세계화,
게임으로 비교하면 뭐랄까... 확장팩? 왜 기존 버전에서 내용 좀 더 추가되서 더 많아지고 넓어진 내용의 게임 잇잖아요 확장된 버전... 한마디로 그런 식으로 만들어 버린거죠

유대교... 그리고.. 그 유대 민족신의 야웨를 전세계, 만 민족의 신으로 졸지에 둔갑이 되버린거죠..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햇을땐 예수넘은 아마 이렇게 해서 유대교를 전 세계에 퍼뜨리고 지가 좋아하는 섬기는 야웨란 히브리 민족신을 히브리인 이라는 울타리,테두리 안에만 두지 않고......
전세계 모든 민족이 다 히브리 민족신인 야웨 앞에 무릎꿇고 경배하게 만들려는 간교한 술책이엇다고 생각합니다 고도의 자기만의 지능적 플레이엿단 거죠... 앞으로 한 수천, 수만년 인류 역사를 내다보고 한번 주판알을 튕긴거죠... ㅉㅉ

근데 그게 먹힌 겁니다 그게 먹혀서 타 이방 민족 중에서도 어 맞아.. 야웨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야.. 우리민족도 구원해 주시겟지요오~ 이러면서 몸, 영혼, 정신 개념 다 바치고 숭배하고... 보고 잇던 다른 민족 역시 또 거기에 동화되서 또 무릎꿇고..
이렇게 퍼져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로마... 사실 기독교가 이렇게 세계화된 이유, 결정적 공헌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로마 때문이죠..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이르러 그 황제는 뭔가 자기의 이름으로 제국을 통치해야 할 강력한 통치 수단을 갈망하게 되고 그걸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기독교를 채택햇죠

아마 기독교가 그 이전부터 로마에 의해 강하게 기독교인들의 예배, 미사가 탄압당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신도수가 늘어가는 것에 대해 신기해하고 또 감탄햇을 겁니다

그 질긴 생명력에 말이죠 또 그 개김성... 맞서 대항하는 힘에 놀란거고.. 그래서 이걸로 제국 통치화의 수단으로 삼아야겟다.. 해서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엇죠 그건 역사 공부하신다면 다 아실거고...

로마의 문명과 영혼은 결국 세계 문명의 기반, 주축이 된건 아시죠? 이런 말도 잇잖아요
모든 길은 로마에게서 나온다.. 그렇습니다 로마 문명이 세계 모든 문명에 차후에 미친 영향력, 파급력은 막강햇죠
그런 로마가 막판에 또 기독교를 공인해서 체계를 다듬엇으니... 그 기독교 역시 그 로마문명의 파급력과 같이 휩쓸려서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게 되엇죠

또 기독교 세계화, 공인화에 큰 공헌을 한 사도 바울같은 자 역시 예수처럼 처음엔 지도 유대인이면서.. 처음엔 기독교 탄압까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자신도 예수처럼 한겁니다...

아까 위에서 제가 예수가 유대교의 세계화를 위해 우리 유대 민족의 신 야웨를 전세계 모든 민족이 다 섬기게 만들어야겟다 싶어서 지능적 플레이를 햇다고 얘기햇엇는데.. 그것처럼 자기도 같이 해야겟다 싶어...

또 지도 예수처럼 기독교 정신, 야웨 하느님을 전세계 만민족의 신인 것처럼...
일개 유대 민족만의 신이 아닌 것처럼.. 또 연기하면서 그러면서 개종을 하엿고
그렇게 야웨신이 세계 곳곳의 모든 민족의 신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일조햇고...

그러다보니 전세계.. 모든 민족의 모든 민족 그 구성원들... 그 중에서 기독교
영향을 받아 교인이 된 기독교인들은...

"아.. 그래... 저 여호와라는 하느님, 하나님, 신께선... 우리 모두의 하느님, 하나님이야... 다만 유대인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강림하고 역사하신 것이고...
근본적으로 우주 전체, 우주 만물, 모든 민족을 다 창조한 창조주이셔
나도 유대인은 아니지만... 이방 민족이지만 열심히 믿으면 구원해주시겟지..."
이렇게 착각하고 진짜 그렇게 될줄 알고 속고 있는 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당신들 한번 그 야웨라는 신을 애초부터 가장 먼저 믿엇던
한마디로 원조라고 할수 있는 유대인, 히브리인들한테 가서 물어 보세요...
그 야웨란 신이 어떤 신이냐고... 당신네들 민족의 신, 민족신, 부족신 맞냐고 해보세요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그 야웨란 신께서 누구를 구원해 주시냐고 해보세요... 그러면 그사람들 코웃음을 치면서.. 아니 그걸 말이라고 하냐고..

당연히 우리 히브리, 유대인들을 구원하는 우리 민족(여기서 유대민족을 가리킴)의 민족신이시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 그 사람들도 이상하게 봅니다 다른 민족들... 특히 그 중에서도 동방의 한국이란 한민족 중에 그 구성원 중의 일부가...
자기네 민족, 부족신 가지고 지들 하느님, 하나님이라고 아웅다웅 하는걸 보면... 이해 안가고 어처구니가 없어하죠

제발 좀 이제 좀 진실을 파악하고 속임수, 트릭에서 눈치 좀 채고 나오세요

예수나 사도 바울이 왜 그렇게 행동하고 언행을 햇을 거라 봅니까?
유대교, 야웨라는 그 이스라엘,히브리 민족신일 뿐인 그 민족신을...
전 세계로 퍼뜨려서 전세계 모든 민족이 다 히브리,유대인들과 똑같은 야웨라는
신을 섬기게 만들어서...

한마디로 종교적으로부터 벌써 유대, 히브리인들과
같은 민족신을 섬기게 유도를 해서 종국엔, 끝내는 결국 다 히브리 민족화 한마디로 히브리 민족으로 동화시키기 위해, 수천, 수만년 인류 역사를 미리 내다보고 그렇게 생각하고 넓게 계산해서 그렇게 주판알을 튕긴 겁니다...

당신들 개집(교회)에서 뭘배우죠? 일단 구약 배울때... 이스라엘, 히브리 역사
배우죠? 그리고 그 민족의 역사 배우면서 그 민족이 싸우고 타 민족에게서 이기거나 은 그 민족이 타 민족의 지배에서 벗어나거나 암튼 대제국을 이루고 잘 되엇을떄..

당신들 같이 마치.. 스스로 자기도 이스라엘 민족이라도 된 마냥 좋아해주고 같이 기뻐하죠?
그리고 반대로... 이스라엘, 히브리 민족이 잘 안될때는, 점령당하거나 시련받을땐 마치 또 자신이 히브리 민족이라도 된 마냥 같이 슬퍼해주고...

그걸 예수나 사도 바울이 궁극적으로 노린 겁니다 어차피 기독교란 종교, 야웨, 즉 대인의 민족신, 하느님, 하나님을 섬깁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결국 이스라엘, 히브리, 유대 민족의 역사도 같이 배워야 하고 거기서 민족 동질성과 희노애락 감정을 느껴야 하죠

그렇게 역사 라는 분야서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저것들을 그 원래 자기 민족 고유의 정체성, 뿌리의식을 싹~다 뺴버리고 그걸 히브리, 유대인의 역사관, 민족관, 뿌리의식으로 대체시켜서 결국 생물학적으로 인종상 표면상으로만 한국일일뿐, 결국 그 뇌, 사고, 가치관 다 유대인, 히브리인으로 만들어버리는거...

한마디로! 타 민족으로 동화시키는거.. 동화... 바로 그게 주 목적인겁니다
잠깐 여담인데 다른 얘기로 빠질게요 중국 역사에서 보면 거란,여진,서하,몽골 등... 여러 이민족들이 중국땅을 지배하고 통치한 적이 잇습니다..

거란은 요나라, 여진은 금나라, 몽골은 원나라를 세워 통치햇엇죠
근데 학창시절 세계사를 배우면 아시겟지만 그 거란, 여진 등의 유목민족들이
가장 중요시한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자기네 문자, 언어, 풍습을 잘 유지시키고 보존하는 겁니다 왜일까요?

바로 한족, 즉, 자기네들이 지배한 한족들의 문화, 풍습, 민족관 등에 자기네들이 혹시나... 거기에 동화되서 거란, 여진족이 한족으로, 한족화 될까봐...
그래서 그 민족들은 항상 자기 민족, 고유 언어,문자,풍습 유지에 신경을 썻습니다...

동서고금 막론하고 역사에서도 보면 알수 잇듯, 어떤 한 민족의 정체성, 민족 정신 그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그게 잘 안되엇을때... 타 민족에게 동화되고 이질화 되엇을때... 어떻게 되는지... 그 다음은 상상도 안갑니다...

결국 그 민족은 타 민족에게 동화되고 타 민족화 되면 끝나 버린거죠.. 그 민족은 소멸된겁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리는거죠...

이제 아시겟나요? 아직도 남의 민족신, 타 민족 민족의 신 그들 민족만을 아끼고 사랑하고 그들 민족만을 위한 신임이 명백한 그 타 부족신을 아직도 섬기고 싶으십니까?

유대 민족만의 신, 그들 히브리 민족이... 지들도 자기네 민족의 신이 당연히 있어야 하니까.. 원래 고대엔 유대인들도 여러 신들을 섬긴 다신교엿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민족의 통일성을 느끼고... 한 민족신으로 통일해 섬기자.. 해서 야웨라는 전사신(전쟁신)이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되고...(민희식-성서의 뿌리 참조) 결국 어쨋든 간에 히브리 민족의 신, 부족신이 분명한 그 야웨를..

아직도? 아직도 찬양하고 떠받드시겟습니까? 언제까지??
이제 제발 정신좀 차려 주십시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어요...
지금이라도 이 말을 듣고 제발 좀 돌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히브리 잡종으로 살아야 하겟습니까?

설사 백번 천번 양보한다 쳐서... 그 야웨란 작자가,
그 신이 하늘나라 신들의 세계 어딘가에 있다 칩시다..
어차피 나야 일개 유대인만의 민족신인 야웨가 진짜 잇을거라
생각 안하지만... 그래 좋다.. 칩시다 잇다고 합시다...

그래봐야 어차피 유대 민족의 신, 그들 민족만 섬겨주고 찬양해주고, 동물 잡아서 제물 바쳐주면 되고, 기도하고, 존경해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 족한 겁니다 그리고 그 야웨란 신 역시 그 신 본인은 자기 자식이엇던 유대인, 히브리인들만 챙겨줄 생각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신네들이 흔히 야웨 하나님을 뭐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이러면서 마치 여호와와 당신네들을 스스로 부모와 자식 관계 식으로 흔히 비유를 많이 해서 얘길 하던데...

그래.. 그렇게 얘기하면 더 얘기하기 편하겟네요..
당신들... 여길 보세요... 여기 한 자식넘이 있습니다...
근데 이 자식넘이 지 고유의 지를 낳아준 지 원래 애비를 몰라보고 없는 줄 알고 무시하고... 남의 애비한테 가서 들러붙는다 생각해 봅시다..

이 얼마나 어이가 없겟습니까? 지금 당신들이 딱 그 꼴입니다

당신네들이 히브리 민족신 야웨한테 빌붙는게...
한국인이라는 자식들이... 지 원래 애비인 환인 하느님은 안찾고...
히브리인을 자식으로 둔 애비인 야웨라는 애비한테 가서...

"우리 아버지, 아버지.. 나두 쟤(히브리인)처럼 자식으로 키워줘! 나두 까까줘!
나두 안아줘! 나두 사탕줘! 나두 용돈줘! 나두 사랑해줘! 키워줘! 응? 나두 사랑해... 근데.. 우리 여호와 아빠.. 아빠 우리 아빠 맞지? 에이 맞겟지 뭐.. 하하.."

이러고 있는 겁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어 웃음도 안나옵니다...
언제까지 이런 황당한 바보짓을 해야 하겟습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습니다... 빨리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래요.. 당신들 늘 지껄이는 그 말대로... 아버지 하잖아요?
이젠 원래의 자신의 아버지(신)를 찾아서 돌아 오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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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지들아버지 하나가지고도 여러분파로 나뉘어서

싸우는 사막잡것들이 더군다나 우리 한민족들이 저것들을 지아비라 부르고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몰골이지요

반가워요 카이샤스님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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