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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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 싶은데 취직이 안되어 놀고 있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어
잠시 놀거 있거나...
어쨋든 둘다 백수입니다.
어떤 사람이 백수인지 아닌지를 캐보기 위해
방구석에 쳐박혀 있는지, 일하러 나가는 척 공원에서
소주나 빨고 있는지 쫒아다니는 중노동을
힐 필요는 없지요. 구냥...
갑근세 또는 소득세를 내었는지만 살펴보면 되니까요.
백수의 수는 세수와 반비례 합니다.
실업자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회에 대한 경고음이라는
얘기이지요.
대한민국이 지금 위기인것은 백수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일년에 4000명 정도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백수들을 쏟아내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모르겟어요. 어딘지는....![]()
대충 계산해 보면 30년 정도만 해도 12만명 정도 되네요.
뭐...이중에 30년 못넘기고 급사하는 놈들도 있을 테니까 10%정도만
잡아도 10만이 넘습니다.
노령화 사회가 문제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에요?
이런게 문제지....
이 백수들이 모이는 공원이 있는데 보통 공원에는 왕백수 하나하고
부왕백수 (AKA:부목사)둘 정도로 구성이 됩니다.
아!
더큰 공원도 있습니다.
3이라는 숫자는 보통공원 수준이 고요.
에버랜드 같은 큰 공원도 있는데 일단 계산의 편의상 3으로
정리해 봅니다.
백수들이 노는 공원의 숫자가 51000개 정도 된다고 하네요.
(등록되지 않은 동네 공터수준의 놀이터는 통계에서 제외된
수치입니다.)
51000 X 3 = 15만 삼천.
와우!
최하로 잡은 수치가 이 정도네요. 두렵습니다.
왜냐구요?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사수가 15만이거든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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