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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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을 먹든 짬뽕을 먹든 선택은 여러분이 합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것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그것을 인간이 인간에게 강요 할 수는 없죠.
그러니 여러분들의 자유가 빼앗겼다고 격분 하실 것은 없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지옥을 알고 계시네요.
다행입니다.
지옥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지옥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보낼까요?
그것에 생각 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지옥이 없다고 생각 하는 것도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은 여러분들 스스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 선택의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구요.
인간에게 인간은 어떤 것도 강요할 권리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존중하는 자유의지인데요.
결코 여러분들의 자유를 뺏겼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저는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기로 선택 했기 때문에 지옥 가지 않을 방법을 찾았고 그것을 선택했습니다.
지옥이 없다 선택하든 있다 선택하든 그것을 주관하는 분이 하나님이라 생각하든 아니든
모든 것은 다 여러분의 선택이고 그것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지면 됩니다.
중요한건 여러분에게 무엇이든 선택 할 권리가 있고 선택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지면 된다는 것이지요.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또 예수 쟁이 특유의 덜 떨어지는 소리 나왔네.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말대로 니네 야훼 허깨비가 전지하다면 인간이 뭘 할지 미리 알고 있는 것이고 미리 알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결정된 일이라는 소리인데 자유의지랑 모순 되잖아요.
또 니네 야훼 나부랭이가 전지전능하다면 인간이 뭘 할 지 미리 알고 있고 인간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소리인데도 방관만 하다가 감히 누구한테 책임을 전가 해요.
간단히 정리 하면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 대로 니네 야훼 나부랭이가 정말 전지전능한 실재로 존재하는 존재라면 인간에겐 자유의지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고 책임도 인간이 아닌 니네 허깨비가 져야 마땅하다는 거죠.
어깨 위에 달린 머리를 야훼 허꺠비 따위 추잡한 허깨비를 향해 떨구는데만 쓰지 말고 생각을 할 떄도 좀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