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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어느 정치 시정잡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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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와 이성은 상실하고 복종심만 요구하는게 기독교이고
변질된 신앙심만 울거 쳐먹으며 그 종교에 충실한 돼지로
비루하게 살아 남은 존재가 목사와 신부라면

정책은 없이 이념만 강조하며 목사와 신부처럼 정치를 하다가
서서히 사라질 위기에 처한 정당도 있네요.
마치 기독교 처럼....


다른 개별체로 각기 다른 영역에서 놀던 두개의 종교단체와 정당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현실성이 떨어지고 현실에 대한 감각조차 마비되어
있다는 존재들이라는 점에서요....

 

오죽하면 전목사가 정당을 만들려고 하겟어요.
그 이유를 지금 살펴 보겟습니다.


어느 정당의 수장들이  보여주신 마비증세 그리고 병세에 의한
신경질적인 히스테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644


기사를 잘 읽어 보시면 정몽준씨나 원희룡씨나 우승민씨나 자숙적인 분위기를 나타냅니다.

국민들의 뜻을 따라야 한다? 이건 립서비스이구요...본심은 누구 물러나라지요.


국민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고 계신 이 정당의 대표께서는 정확하게 이들의 본 뜻을 간파하시고
정리를 하십니다.


"홍 대표도 회의장 분위기가 격앙되자 "그만하라. 됐다"면서도 "자기 혁신은 정말 중요하다.
그러나 자해정치는 옳지 않다"고 원 최고위원에게 불쾌감을 나타냈다. "


못박힌 예수가 자해적인 기독교의 본질을 상징하듯이 이 정당은 누군가를 못박음으로 해서
정당의 죄를 속죄하려 듭니다. 하지만...이 당의 당대표는 예수가 아니기에 승질 빡세게
부리고 퇴장하는 걸로 끝이 나네요.


예수를 못박은건 빌라도가 아니라 사제들일 수도 있어요. 그걸 알기에 그분은 성깔로
정리 하셧겟지요.


다음 기사입니다. 바늘을 찔러도 피한방울 안 나올 인간이 아니라 샷건으로 조져도
아픔을 느낄 수 없는 좀비들에 대한 기사 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650


뭐 이건 대충 넘기고....


이 기독교 같은 정당들의 속내는 여기에 결집되어 있네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657


핵심적인 문구를 뽑아 봤습니다. 이한구님의 말씀입니다.


그는 그러면서도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안철수-박원순 후보단일화를 '좌파의 단일화 쇼'라고 음모론을
제기한 데 대해선 "홍 대표는 그런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일단은 믿는다"고 전폭적 공감을 표시한 뒤,
"이걸 하는 과정에서 문재인씨나 한명숙씨가 같이 등장하는 것으로 봐서는 친노세력들이
뭔가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 식으로  그런 식의 작전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한구님은 홍준표 대표가 그 쪽에 전문가라서 그 분의 말씀을 참고하고 당론에 정책을 반영시키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저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또 다른 사탄을 만들고 있습니다. 친노세력...


미래를 예측해 보지요....쩜은 개나걸이나 다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 예측은 아무나 못합니다. 오늘은 관상학법만 적용 시켜서
미래를 예측해 보겟습니다.

님들도 할 수 있습니다. 쬐까만 노력해 보심녀.




보이십니까?


기독교라는 종교의 행태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는 만큼 종교와 닮은 정치적 행태도
비판할 수 있겟지요. 특정 정당의 정책을 비판한게 아닙니다.

언제 정책을 냇어야지 비판을 하지요.


저는 그저 기독교적인 정치행위를 비판햇을 뿐입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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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책을 내지 않는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들어 내는 정책 마다, 거꾸로 가고 있으니....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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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된겨 조만간 지들끼리 분란일으키고 여자문제 돈문제로

아주 상질알을 할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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