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는 반가운 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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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34533.html
밤새도록 네온싸인 키는데는 술집이지요.
술집은 상가지역에나 있지..주택가에 밤새도록
불켜놓고 시민들을 괴롭히던 십자가가 안양시에서
드디어 철거 당한다네요.
할렐루야!

플란다스의 개라는 소설의 주인공 네로가 숨지기 직전 본 그림이랍니다.
주여! 쑈는 끝났으니 이제 내려오셔서 편히 찌그러지소서!
이건 부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5853.html
이명 뭐시기 개독장로님께서 푸른기와집 문지기가 되신후 가장 먼저 손본
옥외 광고물 규제법때문에 개독이 받아야할 핍박을 엄한 시민들이 받고
있었네요. 요즘 레임덕 레임덕 하는데 쥐를 오리로 비유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살다보니 십자가가 철거되는걸 보게 되네요...
옥탑에 선 고문도구의 철거는 사랑실천의 기본입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안양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에 십자가가 철거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에....아무리 한국이 밤문화의 나라라고 하지만 교회까지 밤문화의 열기에 함께 걸어가고 있군요!!!!
정말 밤에 건물 옥상에서 본 서울의 거리가 시뻘건 십자가들로 물들어 있더군요!!!!
처음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때, 그때는 물론 안티가 되기전이었는데...밤에 어느 건물에서 내려단본 시뻘건
십자가의 풍경에 정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작년에 서울의 63빌딩에서 내려다본 서울 거리는 더욱 황당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