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안티위거(안티위선)군의 활동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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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안티위거군의 활동을 보면서 우리 안티들이
초보 안티들을 좀더 인내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고 배려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개독들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제일 처음 안티위거군을 반기련에서 보았을때,
당시의 솔직한 심정은 " 음...이사람 봐라!!' 하며 조금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안티위거군이 나이 어린 학생이고, 초보란 사실을 알았을때 안티위거군을 눈 여겨 보기 시작했고....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계속 "잘못했다! 반성한다" 하는 안티위거군을 보며....
"아니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다고 저렇게 구박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끈질기게 남아서 계속 안티를 하려하나?
차라리 빈정대며 이눈치 저눈치, 눈치들이나 보는 고수 안티들 보다 100배는 더 낫다!!!" 였습니다!
사이트 관리가 허술하니, 헛점이 눈에 보이고, 안타까운 마음에 어떻게든 바로 잡아달라고 계속 운영진에게 요청하고...
정말로 몰라서 가르쳐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었는데....
이런것들을 감당하기 싫어서 도배한다며, 면박을 주는 관리자들은 왜 관리를 맡아서 하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안티위거군보다 심각하게 또는 교모하게 게시판을 도배하는 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안티위거군의 발언 수준과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오래된 안티, 나이많은 안티가 썻다고 했을때, 과연 안티위거군을 내치듯이,
면박과 모욕 수준의 글을 올릴 수 있는 안티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글 중에 안티위거군을 생각해서 썻다는 글도 있더군요.
그렇게 안티위거군을 생각했다면,
모두가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모욕과 면박수준의 글을 올려, 어린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 보다는,
쪽지나 이메일로 조용히, 천천히 가르쳐 주는게 고수안티들이 어린 초보안티에게
할 수있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강퇴당할 때까지 안티위거군의 글을 눈여겨 보며...
안티위거군은...똑똑하고 안티에 대한 열정과 사고방식은 최소한 갖추고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저 우리 어른들이 조금씩 천천히 바로 잡아준다면 훌륭한 안티가 되겠구나 생각했지요.
저는 안티위거군이 불명예스럽게 반기련에서 강퇴를 당하였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티위거군과 같은 피해자(?), 특히 나이 어린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안티위거님 화이팅!!
댓글목록



안티위거님의 댓글
케일라님의 세심한 배려에 정말 감동의 눈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ㅠ_ㅠ 정말 반기련은 저같은 학생은 개떡 (?)취급하고 고수안티들,어른안티들만 대우받는 더러운 곳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반기련에서 충성을 다하고 잘못을 빌고 또 해명을 했는데도 반기련운영자는 그것을 가뿐히 무시했으니까요...... 게다가 전 학생이니 공부나 하래요..... 제가 안티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때부터 전 반기련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더 이상 반기련에 출입,보복을 안하겠다는 제 자신하고 약속한 조건하에 말이죠.... 안티바이블 동지분들의 뜨거운 환영에 감사드립니다.


megod님의 댓글
안티위거님,,,아
우리 안티바이블 고수?들은 안티위거님을
저곳 카도릭개독들이 판을치는 반기련과는 다른
마음으로 대합니다
그저 기특하고 ,,고맙고 ,,,시류에 편승해서 한때 훅~가는 그런 안티들이아닌
어디같이 눈치나 보고 비위나 맞추는그런 개같은 일도,,, 짓도 바라지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개독안티로서의 발언을 지지하고 고맙게생각할것입니다
그렇치만 우리가 안티위거님에게 선배로서 바라는것은
한가지있다면 우선 안티위거님이 많은 독서로 자신의 정신과 인격을
더욱 성장시키기를 바라면서
차근차근 개독교박멸을 위해 같이 나아갑시다
케일라님과 같은마음으로 ,,,다시한번 환영하면서 ,,,여기까지 ,emoticon_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