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종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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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안티사이트에 나타나는 개독들은 항상 자신의 비루한 존재의
이미지를 남에게 오마쥬하는 못된 버릇이 있다.
게다가 종교적인 자신의 믿음을 일반적인 믿음으로 도용하고
다른 "여러분"들을 아우라 쳐버리는 아주 못된 습성으로 성장해 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거늘 애초부터 교회에서
인성을 배우고 똥경으로 한글을 배운 존재들은 이렇게
반성은 커녕 회개의 여지조차 없다.
예수라는 존재가 정말 신의 입을 빌려 사랑과 용서를 얘기했다
한들 이런 개독들이 존재하는한 예수라는 존재는 더불어 비루해
질수 밖에 없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헤매는게 개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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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이부자리에서 들리는 모기새끼들의 공습경보 싸이렌소리 같이 앵앵대는
개독들의 변하지 않는 레파토리, 그중에 18번중 하나는 믿음이라는 거다.
"당신은 당신의 어머니를 믿는가?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못 믿는가!"
버뜨, 어머니를 믿는것은 믿음이지 종교가 아니다. 종교란 것은 같은
믿음을 가진 여러 인간들의 집합체를 일컫는 말이기 때문이다.
해서, 종교라는것은 항상 조직을 만들고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여기 오는 개독들도 다들 자신의 어머니가 계실거다. 지금 시청광장에
가서 한번 외쳐봐라!
"울 엄마 사랑으로 가득찬 크신분이니까 울엄마좀 믿어봐!"
이렇게 외친다 한들 어느 인간 콧방귀하나 뀌지 않을것이다. 왜냐면
너네 엄마는 조직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조차 눈치채지 못하고
"울엄마 안 믿으면, 네들 펄펄끓는 유황불에 내던져 질거야!"
라고 외치면 경찰차건 앰뷸란스건 어쨋든 빽차는 뜰거다.
이 예언은 99.99% 확률을 자랑하는 예언이다.(0.001%로의 여지는 남겨
두었다. 외치고 바로 버로우 탓을 경우를 대비해서....)
나의 어머니께서는 내가 군대에 입대했을때 수돗물 받아다가 오랜시간
소독물이 가라앉은 후에 장독대에 물 한사발 올리고 기도 했단다.
나의 어머니는 종교가 없지만 믿얻었다. 누구를?
정한수를 하나님에게 바쳣겟는가?하느님에게 바쳣겟는가...
아마, 아들은 무사하게 군복무 마치고 돌아올거라는 아들에
대한 믿음의 발로 였을것이다.어머니는 신을 믿지 않앗다.
나를 믿었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는 믿으셧지만 나의 아들을 믿으라고 남에게 강요도
하지 않았고 나의 아들을 믿지 않으면 당신 저주받을 것이라고 쌍스러운
욕도 하지 않으셧다.
이게 진정한 믿음이다.종교가 아닌....
인간에 대한 믿음은 고이 접어 가슴에 품되
제발,종교는 버려라!
믿음은 조직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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