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생 봉사를 실천하는 개독.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희생 봉사를 실천하는 개독.

페이지 정보

본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282126115&code=940202



28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조사 결과 장애인이 생활하는 대구시내 ㄱ복지시설은 평일과 일요일은 두 차례, 토요일에는 한 차례 종교 예배를 진행했다. 복지시설 측은 이곳 생활인들에게 예배 참석을 독촉하면서 불참자에게는 풀을 뽑게 하는 불이익을 줬다. 예배시간에는 외출을 못하게 하고 예배에 참석해야만 외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십일조와 헌금·후원금을 내도록 강요했다. 또 생활인들의 통장을 일괄 관리하면서 본인 동의 없이 마음대로 헌금을 거뒀다. 지난해 3월엔 인근 레미콘공장 설립을 반대하는 주민 궐기대회에 생활인 28명을 강제 동원했다.




개독교가 아니었다면 공지영 작가의 도가니라는 소설이 80만부 이상 팔리고
영화 도가니가 100만을 넘는 관객을 모았을리 없겟지요.


욕 얻어 쳐먹고 남 좋은 일 시키는 개독들의 희생정신은 높히 살만 합니다.


사랑과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멘붕이 되어버린 개독교!


원산지 표시를 유심히 봅시다.








개독이 사랑,희생,봉사의 종교라는건 한우 갈비탕(미국산)과 같은
정신나간 소리입니다.



조심하셈.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사 내용중...
=================================================================
인권위가 조사를 시작하자 ㄱ시설의 시설장은 “생활인들에게 강제로 예배에 참석하도록 강요한 사실이 없다”며 “회원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왔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상당수 피해자들은 “예배 참석과 헌금 납부를 강요받았다”고 인권위에서 진술했다.
=================================================================

저렇게 거짓말들을 해대고 있으니..
주둥아리로만 믿음을 이야기 하고,
주둥아리로만 사랑을 이야기 하는 파렴치한 집단....emoticon_031emoticon_031

Total 3,345건 100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5 09-29
869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0 09-29
868 no_profile 꾸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8 09-28
867 no_profile 꾸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8 09-28
86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9 09-28
865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1 09-26
864 개독교인의폭로 이름으로 검색 7443 09-26
863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8 09-25
862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4 09-25
861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8 09-25
86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0 09-25
859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5 09-25
858 과학 다니엘 이름으로 검색 5852 09-24
85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6 09-24
85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6 09-23
855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1 09-23
854 진짜다니엘 이름으로 검색 5476 09-23
853 no_profile 꾸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3 09-23
85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9 09-22
851 코페르니쿠스 이름으로 검색 5514 09-21
850 딴나라개독 이름으로 검색 5564 09-21
849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6 09-21
848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6 09-20
84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0 09-20
84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5 09-1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996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22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