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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445 - 야훼가 사는 곳(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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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사는 곳을 더 알아보자.


시편 18
13 :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역대하 7
12 :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16 :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시편이나 역대하를 보면, 야훼가 어둠속에 살다가, 솔로몬이 지은 성전에서 영원히 살기로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사도행전 7
48 :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사도행전 17
24 :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바울의 동역자 "누가"가 썼다고 하는 사도행전을 보면,
야훼는 사람이 지은 집에는 절대 야훼가 살지 않는 다고 했다.


솔로몬이 지었다는 성전을 발견할 수 없으니, 말은 바꾼걸까...??

구약의 기록에 의존하자면, 솔로몬의 성전이 없으니, 구라가 되고,
신약의 기록에 의존하자면, 현재의 교회, 성당에는 야훼가 없다는 말이 된다.(사람의 손으로 지었으니...)


아래 "야훼가 사는 곳(첫번째)" 를 종합하여 생각해 보자면...
1. 원래 야훼가 사는 곳은 어두움 이다.
2. 솔로몬의 성전으로 이사를 했고 영원히 있기로 했다.
3. 야훼는 사람이 지은 집(성전)에서는 살지 않는다.
(갑자기 말이 바뀐다. 솔로몬 성전에서 영원히 있다고 한 건 뭐여...??)
4. 야훼는 빛 속에서 산다.

어느게 맞는거야..???
4번이 맞는 것이면, 2번이 엉터리가 되고,
2번이 맞는 것이면, 3번과 4번이 엉터리가 된다.

신학을 했다는 넘들아 답변해 봐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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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내가 그들 이라면 이리대답을 했을겁니다
1,2,3,4, 당연히 다맞다
1,4는  다 내가 만든것들인데ㅡ 빛과어둠이 따로 있겠느뇨? 빛과어둠은 한몸 이니라. 선문답 이요,
혹,, 야훼도 예수와 같이 불제자 인가? (보병궁 복음서)    그렇탐 족보가 이상해지는데..
3, 야훼는 사람이 지은집에선 살지않는다?  참 쉽지요 잉?  사람이아닌 그무엇이 지은집 이라면?
2,솔로몬은 사람이아니다. 모두 됬쉽니까?  참 쉽지요 잉?  모두 정리 됬쉽니까
 바이블은 진신만을 말합니다,일점일획 무오 입니다,시키는대로만 하면 천당 갑니다

아아 들아 나도 말장난 그만하게 해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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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선사님의 댓글

무릉선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는 빛이다라는 뜻은 나를 포함한 모두는 어둠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있는고로 자신의 존재를 위해 죽음에 대항하며 이 과정에서 자신을 알고 모르고 간에 삼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이를 어둠으로 칭한 것입니다.
-야훼는 진리체인데 관자제한 분이 어찌 제한된 자리에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위에 타이푼님께서 한 마지막 말은 진실과 거짓이 함께 있는 말입니다.
사람은 아무도 야훼께서 시키는데로 할 수가 없으니 거짓이요.
또한 야훼의 말씀이 진실이니 참입니다.
다만 마음이 청정한 자는 자신이 죄업에서 벋어 날 수가 없는 것을 솔찍히 고백하는 자요, 주께서는 자신을 바로 알고 마음이 청정한 자를 위해 이땅에 임하셨으니 죄인을 부르러 오신 것입니다.
내가 없다는 것으로 죄업 마저 없다고 한다면 부처도 없고 야훼도 없을 것이므로,
자신이 곧 신이 되므로 뱀이 한 말 "신과 같이 되리라"를 이룰 것입니다.
자신이 마구니에게서 태어났으니 신과 같이 되어 마구니의 짓으로 생을 마무리해야겠지요.
이것이 어리석은 중생의 삶입니다.
깊은 선정에서 기독교를 보면 그 깊이가 불교를 뛰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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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이 ,,,존글에 ,,,

똥을 이만큼 싸질르다니

깊은선정에서 보면 개독교는 뱀들이 바글거랴 ,,,

뭘 알고 씨부리사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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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ㅔㅐㅐㅜ님의 댓글

쇼ㅔㅐㅐ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요즘은 경공업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하듯 합니다
100Kg도 훨씬넘는 거구들이 가벼운 자전거를 타도 잘달립니다, 보기에 안스러울 뿐이죠
예전에 탈을 만드는 분을 알았는데,자전거 보다 만들기가 더 어렵다네요.  무게때문에.. 요즘엔 재료를 무었으로 하나..
탈의 재료가 무거우면 공연도중 벗어지기도 한다네요
그런일이 벌어지면 공연 엉망돼,얼굴 들어나,난감하지요.  탈은 그럴듯하게 얼굴 가리려는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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