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체험으로 이루어 집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믿지못할 이야기이지만 경험하고 삶이 바뀌는 사람, 최고의 가치가 되는 사람, 저도 그랬지요
한때, 안티기독교 에서 활동하고 여기저기 개독교라고 욕했지만 그건 왜곡된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누가 강요해서도 세뇌 되어서도 아닙니다.
지금은 주님안에 있는것이 가장 가치있고 기쁜 진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길 기도합니다.
욕한번 쓰고 나면,,,
정말 행복하신가요?
정말 기쁘신가요?
무엇을위한 갈급함인지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영적체험, 성령체험, 기름부음, 부흥, 거듭남, 은혜받음, 은총...
기독교인들이 하나같이 이와같은 신앙적 체험을 했다 주장하죠.
저도 그와같은 신앙적 체험을 겪었습니다만 나중에 와서야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성령체험 따위의 신성한, 신적 체험이 아니었습니다.
음악에의 도취, 군중심리, 광기, 여하튼지 인간의 심리를 잘 악용한
기독교의 상술, 기독교의 세뇌방법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이미 강요이며 세뇌작업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깨닫길 바랍니다.





케일라님의 댓글
제가 안티활동을 하면서 기독교인이건 안티이건 정말 별의별 인간들을 다 보았지만 안티였다가 저렇게 오직예수 외치며 기독교인이 되었다는분은 정말 처음 보거던요. 혹시 안티를 가장하고 활동하던 기독교인 아니었을까요? ( 그런 개독들 반기련에 가면 지금도 수두룩 합니다..) 그렇지 않고 진정 안티에서 기독교인이 되신분이라면 더욱 닉네임이 무엇이셨는지 가르쳐주실수 있지 않을까요? 솔직히 기독교인들이 그야말로 입만 열면 거짖말을 어떻게나 교묘하게 하는가를 너무나 봐왔기떄문에 저는 저분의 말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안티활동 하실때 닉네임이 무엇이었나요?
닉네임을 밝히신다면 님이 진정 안티를 하다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주장은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 단, 님의 활동 흔적을 보고 님이 진정 안티였다라고 판단이 되었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