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기독교 안티 이제는 여성들이 앞장서야 합니다(3부: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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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퍼트려 주세요.^^
배경음악을 만들어 주신 "헤미올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헤미올라님의 개인사정에 의해 계속 음악을 작업해 주실수 없을 듯 합니다.
배경음악 작곡이 가능하신 회원님이 계시면,
추후 제작 될 동영상의 배경음악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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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주소입니다.(인코딩 변경했습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독교 안티, 싸우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을 알고 진실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구절이 마음에 듭니다.
먼저 진실을 압시다. 그런 다음에 진실을 전합시다.
기독교는 여성을 남자보다는 연약한 존재보고 남자는 그를 생명을 바쳐서 보호하여 주어야 한다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8장에 보면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사람들이 예수님 앞에 끌고 와서 주님께 묻습니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이 말을 듣자 사람들은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돌아갔습니다.
예수님과 그 여자만 남자 주님은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예수님은 얼마후에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습니다.
바로 이 여인의 죄값을 그가 지불하고 그녀를 구원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에베소서5장에는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주님은 교회를 사랑하여 십자가에서 생명을 다한 보여주셨습니다.
여기서 교회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온 자들의 모임이 있는 곳을 의미합니다.
죄값을 생명을 다하여 지불하여 주신 그런 헌신으로 아내를 사랑하라고 기독교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독교는 여자를 극진히 보호하여주는 내용이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연약한 여인을 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그녀의 잘못을 자신이 대신 짊어지는 마음으로 여자를 대하라고 들려줍니다.
이것은 강하신 하나님의 속 마음은 여자처럼 연약한 우리 인간이 죄를 지었다고 정죄하고 징계하는 것에 그의 본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을 희생시켜서 인간이 지은 죄값을 지불하게 하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원하여서 하나님 품에서 영원히 함께 있게 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이라는 것을 들려줍니다.
우리는 이런 진실을 알고 진실을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예수의 말장난이죠..^^
모인사람들을 한방에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는..ㅋㅋㅋ
비슷한 이야기가 불교에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신론자에, 무종교주의자 입니다.)
도둑들의 재산을 훔쳐 달아나던, 여인...
그 여인을 죽이려는 도둑들에게 부처는 예수와는 다른 이야기로 그들을 교화 시킵니다.
"재산 몇푼에 연연하지 말고, 진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예수와 부처의 차이가 보이는지요.?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들어야 신의 위상이 선다고 생각하는 것이 개독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개독교에서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말이 딱히 있는것은 아니지요.
그저, 그동안의 목회자들이 변명처럼 만들어 낸 말 아닌가요.?
보호해야할 여성이라면, "부정하다"는 말을 사용할리가 없지요.
진실을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