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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의 의심을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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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준 인물로 유명합니다.
또 세례를 주고 성령이라는 것이 비둘기로 변하는 기적과
"예수는 신의 아들이다"라는 하늘의 음성도 들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세례요한은 예수가 그리스도 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고 다닌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은
기독교인님들은 모두 다 잘 아시지요?

그런 세례요한이 감옥에 가서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마태 11
2 :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
(새번역)
2 : 그런데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들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자기의 제자들을 예수께 보내어,
3 : 물어 보게 하였다.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같이 생각해 봅시다!

성령이라는 것이 비둘기로 변하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까지 들었던
세례요한의 이런 의심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1. 정신을 조금 차린 것이다.(완전히 정신을 차렸다면 그리스도 타령을 하지는 않았을테니까.)
2. 그렇게 정해졌기 때문이다.(야훼가 준비하는 일들이 항상 그렇지요.)
3. 세례요한이 보고 들었다는 건 뻥이다.
4. 생각할 능력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더 재미있는건,
세례요한이 잡혀서 감옥에 갔다는 소식을 들은 예수의 행동입니다.

마태 4
12 :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전지전능한 신이 요한이 잡혀가니까 갈릴리로 도망을 갔다고 하는군요.

바울이 감옥에 갔을때는
천사가 와서 탈옥 시켜 주었다고 하는데,
세례요한은 왜 탈옥시켜 주지 못하고,
도망을 가야 했을까요?

성령이 비둘기로 변하는 것도 본 적이 없고,
하늘의 음성을 들어본 적도 없는데도,
무작정 믿고 있는 요즘 기독교인님들은 세례요한 보다 더 믿음이 좋은가 보네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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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듣고 갈릴리로 물러 간거는
병역기피로 보입니다.요한도 그걸로 잡힌거 같구요.

병역의무기간이 지난줄 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깽판 치다가 내란음모죄로 억울하게 죽은게 예수입니다.

너무 자의적인 해석이라구요?


신의 아들이라는 해석보다는 그럴듯 하지 않은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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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갓이요님의 댓글

내 갓이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emoticon_152ㅜemoticon_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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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썬더님의 댓글

no_profile 트릭썬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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