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75 - 방언의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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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74" 편에 이어, 방언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고린도전서 14
2 :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바울은 고린도 전서에서 방언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야훼이며, 사람은 알아 들을 수도 없다고 했다.
사도행전 2
4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8 :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11 :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구약에 나오는 방언은 아예 찾아 보지도 않았다.
바울의 활동을 적어놓은 사도행전만 보아도, 방언이라는 건 사람(타국인)에게 하는 말 되겠다.
먹사들이 방언에 대한 사도행전의 내용을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고린도 전서의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 해보면,
사도행전에 나오는 타국인들이 야훼이거나,
사도행전이 개구라가 되어야 한다.
개독들은 설명 좀 해보길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가끔가다 우리동네를 스쳐가는 미친 총각이 있네요
겨울이나 여름이나 두터운외투를입고
혼자 방언을 하며 갑니다 그런데 구라경에도 방언은 해석치못한다고 하는데
어느 영감쟁이와 어느 개똥밭에 뒹구는먹사들이 지
혼자 방언해석을 하는데
솰라솰라 룰룰루 아바아바쥐 하면 ,,그해석이 a4용지
한페이분량의 해석을 합니다
주뒹 확주차뿔라 하고싶지요
누가 그러지요? 노가리는 항상 즐겁다고
에라이 빌어먹을 먹사놈들아
그리살다 데지면 니들 담생에 뭐가 되는쥐 아냐
귀뚜라미 된다카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