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후손들과 민족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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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후손들과
세계 민족의 기원을 정리해 놓은 내용들은 많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가지고 말씀하시는건 문제가 있는 주장같습니다.![]()
1) 셈(Shem='명예 또는 영광'이라는 뜻)은 그의 부친 노아(Noah)가 500세 된 후에 낳은 장자로서, 히브리(hebrew)란 명칭이 유래된 에벨(Ebel: '건너 온 자'의 뜻) 자손의 조상이 되며, 함(Ham)과 야벳(Jahpeth)의 형이기도 하다. 홍수 이후의 첫 번째 세대는 매우 오래 살아서 어떤 이들은 그들의 아들, 손자, 증손자보다도 오래 살았다. 이러한 사실이 그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였다.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은 각 씨족의 족장이 되었으며, 그들 지역에서 커다란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창세기 10:21~31). 그래서 각 지역 사람들은 그들 조상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고, 그들이 거주하는 땅, 주요 도시, 강 등의 이름 또한 그들 조상들의 이름으로 불렀다.
그러나 가끔씩 각 나라들은 그들의 조상을 숭배(worship)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경우 일반적으로 조상의 이름 뒤에 그들 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장수한 조상을 그들의 신으로 추대하기도 하였다. 셈은 노아홍수 이후 방주에서 나와 시작한 농업 결실때에 그의 부친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벗은 형태로 있을 때, 막내동생 야벳과 함께 옷을 취하여 아비의 하체를 덮음으로서 가나안 즉 함의 후손들은 셈의 종이 될 것이며,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할 것이라는 노아의 예언대로 그의 후손중에서 그리스도가 탄생되는 영광을 얻게 된다. 이러한 셈의 자손들(그림1)은 대부분 메소포타미아 즉 현재의 이라크를 중심으로 살았는데 셈의 장자인 엘람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동쪽인 현재의 이란(IRAN)지역에 정착했다. 셈의 둘째 아들인 앗수르는 '앗술성'을 건축하여 도시국가를 형성하였으나 후에 함의 손자인 니므롯에 의해 함락된다.
2) 함(Ham='태양'이라는 뜻)은 그의 부친인 노아(Noah)가 500세된 후에 낳은 두번째 아들로서 후에 가나안 족속의 조상이 되며 그의 자손들은 주로 앗수르, 바벨론, 가나안, 에디오피아, 애굽 등지에 거주하였다. 오늘날 그곳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하는 흑인(Negroid) 분포 지역이다. 홍수 이후의 첫 번째 세대는 매우 오래 살아서 어떤 이들은 그들의 아들, 손자, 증손자보다도 오래 살았다. 이러한 사실이 그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였다.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은 각 씨족의 족장이 되었으며, 그들 지역에서 커다란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창세기 10:6~20). 그래서 각 지역 사람들은 그들 조상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고, 그들이 거주하는 땅, 주요 도시, 강 등의 이름 또한 그들 조상들의 이름으로 불렀다. 그러나 가끔씩 각 나라들은 그들의 조상을 숭배(worship)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경우 일반적으로 조상의 이름 뒤에 그들 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장수한 조상을 그들의 신으로 추대하기도 하였다.
"함"은 노아홍수 이후 시작한 농업 결실의 때에 그의 부친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벗은 상태에 있을때, 그의 아비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 두 형제(셈과 야벳)에게 고함으로 후에 이러한 행위를 알게 된 노아는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한다(창세기 9장 25절)"는 예언을 함으로서 종국에는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 함족의 해체를 가져오게 된다. 이는 함의 후손(그림)인 가나안 족속들은 그들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잡신들을 만들어 내어 이방 세계에 전파시켰기 때문이다. "인자야 너는 낯을 시돈으로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라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시돈아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가운데서 내 영광이 나타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그 가운데서 국문을 행하여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지라"(에스겔 28장 21-22절). 함의 자손 중에서 가장 유명했던 자손은 니므롯(Nimurod)이었는데, 그는 바벨론(Babel, Babylon)의 창시자였으며, 시날(Shinar, Babylonia) 땅의 에렉(Erech), 악갓(Accad), 갈레(Calneh)의 창시자였다.
3) 야벳(Japheth='단순한 자' 또는 '열려진 마음' 이라는 뜻)은 노아(Noah)의 막내 아들로, 셈(Shem)과 함(Ham)의 동생이기도 하다. 야벳은 노아홍수 이후 노아가 농업결실을 맺어 포도주에 취하여 벗은 형태로 있을때 그의 큰형 셈과 아비의 하체를 덮음으로서 그의 부친 노아로부터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한다"(창세기 9장 27절) 기도를 받게 된다. 이로 인하여 야벳의 후손들은 이스라엘 북부지역 바닷가(지중해 건너편의 모든땅)를 중심으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도시국가를 형성하게 되었다.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창세기 10:4-5). 특히 야벳의 넷째 아들인 야완은 희랍인들의 조상이 되며, 그의 후손들은 B.C. 800-600년경에 이르러서 그리스(라틴어의 '그리치아') 도시국가를 건설하고 키프로스를 비롯한 지중해의 여러 섬과 스페인, 이탈리아 등 남부 유럽에 정착하여 중세 헬레니즘(그리스 땅에 들어간 헬라인의 문화)를 꽃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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