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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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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팔아 먹은 가롯유다는 어떻게 죽었을까.?

마태 27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예수를 넘긴 댓가로 받은 은을 교회(성소)안에 버리고 목을 매 자살했다고 했다.

그런데,
사도행전 1: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자살했다는 유다가,
은으로 밭을 사고,  배가터져 내장이 쏟아져 죽었다.????


둘다 진실인가..??

이 내용도 네 마음대로 해석해 봐~~
얼마나 헛소리를 하는지 한번 보자..


그동안 자신이 잘못알고 있었던 내용이나, 
자신의 실수(예 : 스님을 중님이라고 부르는 식의.. )에 대해서는 
한번도 사과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뻔뻔함에 가히 개독스럽기만 하구만.. 

인간 관계도 제대로 못하면서, 
신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것이 가증스럽기만 하다


입장을 바꿔서 네가 다니는 교회에 부두교 신자가 와서,
"파"가 진정한 신이라고 주절 거리면 기분 좋겠나...???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3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들의 신의 성품을 닮았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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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설화 1: 26 ~ 28)


사실 이 구절만 가지고도 몇가지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다신교의 흔적이 남아있는 "우리의"라는 표현.. 정복주의적 세계관의 폐해..등의 이야기가 가능합니다만.. 일단은 "유대인들의 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기독교인들은 "신의 형상"의 의미를 외형이 아닌 인간의 성품을 의미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다음의 구절과 이어서 읽어본다면 그들이 숭배하는 신의 성품을 짐작할 수 있겠지요.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창세설화 8 : 21)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면, 사람의 성품의 거푸집정도에 해당하는 그들의 신의 성품 역시 악한 것이 틀림없으며, 실제로 사람의 마음을 완악하게 만들고 그것을 이유로 대규모 살육극을 벌이는 악행을 했다고 그들의 경전이 자랑하고 있다지요..

악~짜증개독님의 댓글

악~짜증개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온유한 개스라엘과 사막잡놈들의 명예살인을 보면

개독들의 품성을 알수있는디 ,,,,,,,,

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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