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안티 대상은 모든 "예수교" 입니다.
본문
본 글에서는,
야훼 또는 예수를 신으로,
바이블을 교리로,
성령이라는 것을 신과 대등한 대리자로 인정하는 종교를 예수교라 지칭하겠습니다.
예수교는 인간을 신의 피조물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신의 피조물인 인간은 날때부터 죄인이며, 그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갓 태어난 어린 생명에게조차 원죄라는 굴레를 씌워 죄인으로 만들고 속박을 강요하는 것이 예수교입니다.
또한, 예수교는 자신들외에는 어떠한 믿음도 잘못된 것이라고 단언하며,
자신들의 교리만 옳다는 그릇된 신념으로,
인류역사상 수 많은 종교전쟁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특히, 교리라고 하는 바이블을 보면,
타 종교에 대한 존중은 아예 없으며,
심지어 타 종교인을 살해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내용들과,
인간을 비롯한 여타 생명체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내용들이 대부분 입니다.
거기에, 일관성마저 결여되어,
읽는자로 하여금 제각각의 해석이 가능하여,
수많은 분파를 양산하게 하는 구조이며,
이렇게 해석을 달리하는 분파끼리의 다툼을 유도할 수 밖에 없는 교리서 입니다.
사랑을 이야기 하는 종교라고 하면서,
인간 전체를 죄인으로 비하하고,
자신만의 믿음이 옳고, 타인의 믿음에 대해서는 사탄 운운하며,
적으로 돌리게 하는 것이 바이블의 실제 내용이며,
예수교의 실제 모습입니다.
신이라고 하는 야훼와 예수는,
자신외의 신을 모시는 자가 있으면,
가족이라도 돌로 쳐죽이라는 명령을 서슴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는것이 신에 대한 헌신이라는 내용까지 바이블에 있어,
백번 양보해서 생각해 봐도
이러한 내용이 종교적 가르침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교가 생명을 경시하고,
타인의 사고 및 종교를 무시하는 배타적인 교리를 가지는 이유는,
자신만 선택받았다는 비뚤어진 선민사상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바이블을 조금만 신경써서 읽어 보면,
예수교는 유대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종교이며,
유대인외에는 모두 사탄으로 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음에도,
종교 사업가, 종교 권력가들에 의해,
"유대인"에서 "믿는자"로 변형되어
유대교, 가톨릭, 이슬람, 성공회, 정교회, 개신교 및 다양한 이단예수교등으로,
계속 모습을 바꾸어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안티하는 대상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 가톨릭
로마제국이 무너지고,
중세시대라고 불리워지는 기간동안,
가톨릭은 무소불휘의 권력으로,
여러차례의 종교전쟁을 일으킨 전범이며,
무고한 여성들을 "마녀"로 몰아 잔혹한 방법의 고문과 살해를 자행하였으며,
존재하지도 않는 "천국"을 파는 이른바 "면죄부" 판매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사기 행각이었으며,
과학을 부정하고, 과학자를 이단으로 몰아 인류의 과학 수준을 2000년 이상 후퇴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명백히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의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것입니다.
지난 2000년 당시,
가톨릭의 수장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가톨릭의 2000년간의 과거사를 사과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사과를 하려고 한다면,
스스로 종교를 가장한 범죄집단 이었음을 시인하고,
가톨릭을 해체 하여야 옳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한지 채 10년도 지나지 않아,
또다시 "면죄부"를 판매해야 한다는 신임 "베네딕토"교황의 언사는
언제든 이빨을 드러낼 수 있는 야수의 모습일 뿐입니다.
최소한의 사과 행위도 없는, 말뿐인 사과..
요즘 뜨는 말로 "꼼수"요, 또 하나의 권모술수요, 종교변형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겠습니다.
- 개신교
16세기 가톨릭의 타락을 지적하는 마틴루터의 95개 반박문을 시작으로,
장 칼뱅의 이른 바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예수교의 한 종류인 개신교는,
그들이 지적했던 가톨릭의 타락을 그대로 흉내내는 또하나의 새로운 종교 권력일 뿐,
탄생부터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 칼뱅 역시, 자신과 종교적 의견을 달리하는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였고,
가톨릭 신부의 역활을 이름만 바꾼 목사들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처럼 전쟁을 일으키거나,
면죄부 판매같은 대형 사기 사건을 일으키지 않은 것은,
개신교의 역사가 상대적으로 가톨릭 보다 짧다는 것 뿐이지,
결코 개신교가 가톨릭의 타락을 지적할 만한 도덕적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없으며,
바이블을 교리로 하는 변형 예수교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외에도,
바이블의 야훼 와 동일한 신을 모시는 종교가 있습니다.
이슬람은 바이블의 구약중 "토라" 라고 불리는 모세5경을 기본으로,
무함마드가 천사로 부터 받은 신의 계시를 기본교리로 하는 종교입니다.
(예수를 선지자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슬람교도들은 자칭 "평화로운 무슬림"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행태를 보자면,
중세암흑시대의 마녀사냥의 원형인
여성비하, 학대, 살해를 공공연히 율법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종교전쟁의 원형인 "성전" 이라는 미명하에,
"자살 폭탄테러"라는 극단의 폭력을 휘두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살 폭탄테러는 가톨릭의 면죄부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어,
자신들의 종교를 위해 싸우다 죽은 자는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이들 역시, 몇개의 종파로 나뉘어져 타인의 교리 및 사상등을 인정하지 않는 배타적 종교입니다.
그러한 중동, 이슬람지역에,
바이블에 기록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대교를 믿는 국가인 "이스라엘" 마저 건국되어,
세계적 화약고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슬람과 유대교는 형제종교라고 합니다.
즉, 최초로 갈라져 나온 다른 종파에 불과 하다는 것입니다.
대표적 서양종교인 이슬람과 예수교는 유일신 교리, 배타적 교리로 인해,
서양 전쟁역사에서 위 종교들이 빠진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종교들이 사랑을 이야기 하는 종교일까요.?
아니, 이런 모습이 종교의 모습일까요.?
우리는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유일신 "야훼"를 거부합니다.
예수교라 불리는 종교를 거부합니다.
흔히들, 행위를 비판하라고 합니다.
현재 사회적으로 개신교가 문제이니, 개신교만 안티하자고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개신교의 행위는 가톨릭의 행위에 비하면 새발의 피 입니다.
또한, 바이블을 비판하는 것은 신성모독이라는 주장도 합니다.
그러나,
신의 존재가 증명되지 않는 한,
신성 모독이라는 것은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회전안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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