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31 - 야훼, 예수 = 사탄 이라고 말하는 바울~~
본문
고린도 전서 7
5 :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사람을 시험하는 것은 "사탄" 이라고 바울은 주장한다.
횡설수설 바이블 129편의 내용을 다시 보자.
창세기 22
1 :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야훼 - 아브라함에게 시험을 했고...
신명기 33
8 : 레위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주의 둠밈과 우림이 주의 경건한 자에게 있도다 주께서 그를 맛사에서 시험하시고 므리바 물 가에서 그와 다투셨도다
야훼 - 맛사에서도 시험했고...
사사기 3
1 : 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야훼 - 이스라엘 전체를 시험했고..
시편 26
2 :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다윗은 자기를 시험해 달라고 했고...
히브리서 11
17 :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히브리서에는 아브라함을 시험한 것이 야훼라고 분명히 적혀 있고...
요한 6
6 :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예수는 빌립을 시험했다.
바울의 주장이 맞다면, 예수, 야훼는 사탄되겠다.^^
바이블은 신의 영감에 의해 씌여진 책이라 오류가 없다고 하니...
개독, 카독교는 사탄을 추종하는 종교라는 말이 된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5
카리스컬님의 댓글
카리스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그럼 사탄만 존재 한다는뜻인가? 당신은 하나님을 사탄 과 같은존재다 해놓고 나중에 디지실때 겁나지않나? 성경을 알지도못하면서 그런 헛소리 하지좀 말지? 어디서 알지도 못하는게 지생각 적어놓고 .... 지금 까지 이세상에 예수님 외에는 하늘에 올라갔다온자가 없다했는데 ... 어디서 그런 개 헛소리를 .... 당신이 하나님 만나봤냐? 하긴 만나 봤다면 이런 개소릴 여기에 지껄이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성경을 모르면 이딴 헛소리를 한다니께 뜻도 모르니 행함을 어찌해야되는지도 모르니까 ㅋㅋ 사탄이 지대로 씌어 계시구먼

megod님의 댓글
누구도 궁금하지 않고
아무도 물어보지않았는데 무엇에 대해 쫓기듯이 말을한다면 ,,,
어잿든 노가리경은 인간에 의해 유대인들에 의해 완성된잡서 임에는 우리안티들은 다알지요
에수콧빼기도 못본 사울인지 바울인지는 참으로 그 간교한거짓말에 능한것은 분명합니다
신의 영감인지 노친네인지 도데체 타당하고 완벽하기는 커녕 지들끼리도 휭설수설을하니
멀쩡한 정신과 떳떳한 신념의 마음을 가지지않는 무언가에 매달려 구하면 얻는다는
정신병적 착각병에 쩔은 개독교도 것들이
아주 좋아하는 노가리경에 이말저말
한마디로 치매 걸린것들의 잡서이며 미치지 않고도 이해불가라고 하는저들 말이
딱입니다 미친척 해야 천국에 갈수있으니 ,,,
천국조차 인간의 자유자재함으로 행복한곳이 아니라
맨날 야훼놈 비위나 맞추고 노래나 고래고래 질러야 하는것임은 ,,,
분명 야훼는 사탄임에 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