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은 하나인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합니다
본문
성경은 옳지 않으나 중요한 것은 생각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미움은 실상이기에 옳지 않습니다.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 마음을 밝히시기 바랍니다.
링크된 글 신중하게 읽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의식혁명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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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먼저, 허상과 실상의 의미 부터 공부하셔야 할 듯 하군요..^^
님은 문자를 이용해 언어를 기록해 놨습니다.
님의 주장처럼 언어가 허상이라면, 님의 글은 무엇일까요...??
"인간은 신의 생각을 알 수 없다."고 해놓고,
"신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개독의 주장과 똑 같아 보이는군요.
개독과 님의 차이가 뭘까요..??
님의 주장 역시, 근거 없는 말장난, 추론에 근거한 것 뿐이니,
개독들과 다를 바 없음을 먼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정신이 온전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