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97 - "아히멜렉"과 "아비아달"의 관계는.?
본문
사무엘상 22
20 :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나가 피하였으니 그 이름은 아비아달이라 그가 도망하여 다윗에게로 가서
사무엘상에서는 아비아달은 아히멜렉의 아들이라고 했다.
사무엘하 8
17 :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사무엘하에서는 아히멜렉이 아비아달의 아들이라고 한다.
참 헛갈리는 족보다.
누가 아버지이고, 아들인지 알 수가 없다.
참고하자면,
아비아달이 나중에 제사장이 된 것이고,
다윗에게 빵을 준 제사장은 아히멜렉이 맞는것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4
동화님의 댓글
동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나가는 길손입니다.
다른 것 찾다가 이곳까지 흘러왔네요.
사무엘상 22:20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나가 피하였으니 그 이름은 아비아달이라 그가 도망하여 다윗에게로 가서
사무엘하 8:17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이렇게 시간 순으로 놓고 보시면,
아히멜렉의 아들은 아비아달이고(사무엘상)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들의 아들은 아히멜렉이 됩니다(사무엘하).
글쓴분은 헛갈린다 하셨는데, 있는 그대로 보시면 헛갈리지 않습니다.
아비아달은 아버지 이름과 아들 이름이 같은 거지요. 손자가 할아버지 이름을 받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조상의 이름으로 자식 이름을 잘 짓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억지 부리지 말고, 님들 잘 쓰는 말로 전후 맥락을 보기 바라오.
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아비아달과 그 손자 아히멜렉이 모두 다윗과 만났다는 것이 됩니다...ㅎㅎㅎ
다윗이 소년시절 도망다니다가, 제사장을 만나 전설병을 얻어먹은 사건이고, 제사장의 이름이 뭔지, 따지는 내용이지요.
님의 주장은, 손자가 제사장이 될때까지 다윗은 나이를 먹지 않았다는 내용 되는구려.
바이블이나 읽어보기 바랍니다.
사무엘상 21
2 :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왕이 내게 일을 명하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보내는 바와 네게 명한바 일의 아무것이라도 사람에게 알게 하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나의 소년들을 여차 여차한 곳으로 약정하였나이다
- 중략 -
6 : 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낸 떡 밖에 없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낸 것이더라
사무엘상 - 다윗에게 빵을 준 제사장은 "아히멜렉"
마가 2
25 :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마가 - 다윗에게 빵을 준 제사장은 "아비아달"

Anna님의 댓글
그런데 사노라면님 정말 바이블 많이 아시네요...
이러니 어디 왠만한 목사가 감히 우리 사이트에 바이블 들이데며 글 올리겠어요?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