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상과 예수상
본문
요즘 웬만한 교회나 성당에 가보면,
예수상이나, 마리아상 한두개쯤은 항상있더군요.
교회나 성당 근처에가면 이런 조각상을 파는 상점들도 꽤 있지요.
이런것이 과연 님들 말처럼 "성경적"인지 한번 볼까요?
신명기 4 (새번역)
16 : 남자의 형상이든지, 여자의 형상이든지, 당신들 스스로가 어떤 형상이라도 본떠서,
새긴 우상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상을 만드는 것은 스스로 부패하는 것입니다.
17 : 땅 위에 있는 어떤 짐승의 형상이나, 하늘에 날아다니는 어떤 새의 형상이나,
18 : 땅 위에 기어 다니는 어떤 동물의 형상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물고기의 형상으로라도,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남자의 형상 : 예수
여자의 형상 : 마리아
물고기 모양 : 물고기 형태 안에 JESUS 라고 씌여진 조각품
마리아상과 예수상을 집에 놔둔 기독님들, 스스로 부패한 사람들이라고 되어 있네요.
보는 김에, 조금 더 보도록 하지요.
신명기 4
25 : 당신들이 자식을 낳고, 또 그 자식이 자식을 낳아, 그 땅에서 오래 산 뒤에, 어떤 형상의 우상이든,
우상을 만들어 섬기거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26 : 오늘 내가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울 것이니, 당신들이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하는 땅에서
반드시 곧 멸망할 것입니다. 그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어쩌나, 천국은 커녕 모두 죽을것이라고 야훼가 말했네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카독들은 아마도 "마리아상은 우상이 아니라 상징물일 뿐이다."라고 답변할 겁니다.
실제, 신부들의 주장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상징물이라고 해놓고,
거기에 기도하는 행위는 뭔지....
생각이 없으니 개독, 카독으로 남아있을 수 밖에 없지요.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