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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신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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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유일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아니다.

무슨 말인가?

분명 이 우주전체의 시발점이 0은 아닐것이라는 말이다. 누군가 무에서 유를 창조했기때문에 그것으로 부터
파생되어져 우주가 만들어졌을것이다.

그것을 행한 최초의 창조적존재는 존재할 것이지만

결코 인간과 유사한 모습은 아닐것이며
이 거대한 우주의 티끌도 안되는 곳의 유기체중 인간이라는 종족을 유난히 관심쓰며 그들만
보호하는 천국이란 곳을 별도로 만들어 사후관리까지 해주리란 가능성은 더더욱 없다.

전혀 형용할수 없는 모습일지도 모르고 아에 모습이라는 개념자체를 탈피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우주라는 것에 대해 개념이 조금만 눈이 떠도 성경은 헛소리라를 걸 깨닿게 될터인데..

크리스챤들은 멍청해서 성경을 믿는것인가?
아니면 그저 근본도 모르지만 일단은 자신의 논리기때문에 논리를 지키기위한 방어적태도로 믿는것인가?

참 답답한일이다.

공부해라. 똑똑해지면 성경에 콧방귀도 안나온다.

댓글목록 15

올바르게님의 댓글

no_profile 올바르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보고 옳다 그르다 하느니 실마릴리온을 보고 옳다그르다하는게 더 손에 땀을쥐게 하고 박진감 넘친다에 내 전재산을 건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 재산이나 있나..????

"우주를 창조한 신 같은 것은 없다"에 이 사이트를 건다.. emoticon_031emoticon_031

항상, 이런식으로 처음부터 헛소리해대고, 반말 찍찍 써대는 것들 보면,
대개 30살도 안된 어린것들이 세상 모르고 떠드는 소리들이여...emoticon_031

볼수록 짜증나는 글이네...emoticon_018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법성원융무이상(法性圓融無二相)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

법의 성품 원융하여 두 모양이 본래없고      모든 법이 부동하여 본래부터 고요하네.

 


무명무상절일체(無名無相絶一切)          증지소지비여경(證智所知非餘境)

이름없고 모양없어 일체가 다 끊였으니      깨친 지혜로 알 일일뿐 다른경계로 알수없네.

 


진성심심극미묘(眞性甚深極微妙)            불수자성수연성(不守自性隨緣成)

참성품은 깊고깊어 지극히 미묘하여          자기 성품 고집 않고 인연따라 나투우네.

 


일중일체다중일(一中一切多中一)            일즉일체다즉일(一卽一切多卽一)

하나 안에 일체 있고 일체 안에 하나 있어    하나가 곧 일체요, 일체가 곧 하나라.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일체진중역여시(一切塵中亦如是)

한 티끌 그 가운데 온우주를 머금었고        낱낱의 티끌마다 온우주가 다 들었네.

 


무량원겁즉일념(無量遠劫卽一念)          일념즉시무량겁(一念卽是無量劫)

끝도 없는 무량겁이 한생각의 찰나이고      찰나의 한생각이 끝도 없는 겁이어라.

 


구세십세호상즉(九世十世互相卽)            잉불잡란격별성(仍不雜亂隔別成)

세간이나 출세간이 서로 함께 어울리되      혼란없이 정연하게 따로따로 이루었네.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          생사열반상공화(生死涅槃相共和)

처음 발심하온 때가 바른 깨침 이룬 때요    생과 사와 열반 경계 그 바탕이 한 몸이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에 나오는 야훼는 아니지만, 유일신이 존재한다...!???

그 유일신에 대한 근거가 겨우 무에서 유를 창조한 누군가가 있어야 맞다는건,
개독들의 황당한 주장인데.....ㅋㅋㅋ

우주라는 개념을 이해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건가..??

공부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스스로에게 반문해 보도록 해.!

항상보면, 제대로 알지못하는 것들이, 설레발을 치고, 개독만큼이나 멍청한 주장을 해대더구만....emoticon_031emoticon_031

써놓은 글이 아무리 봐도, "나 기독교인 아닌데.."로 시작하는 개독이구만..

"예수는 개새끼, 야훼는 개구라.." 라고 댓글 달아봐..

만약 개독이 아니라면, 개독만큼이나 황당하네.......!

다음중 유일신을 주장하는 종교가 아닌건 뭘까..???
개독교, 이슬람, 유대교.

에라이~~~

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너의 바보같은 가정(우주의 시작에는 신의 개입이 필요하다.)를 그대로 받아들여 준다 하더라도..

왜.. "유일"신 이어야 할까..?


사이비 종교를 설파하려는 걸까..? 생각이 짧은 걸까..? ^^

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일신의 존재 근거가 "우주의 시발점이 0은 아닐 테니 누군가 무에서 유를 창조 했을 것이다"라면.
우주가 무에서 발생 했을리 없을거 같으니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우주를 창조 했을 것이라고 가정은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의 존재 근거 겠네요.
모르는건 그냥 모르는 거지요.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바이~emoticon_001

올바르게님의 댓글

no_profile 올바르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_-;;;글을 읽긴 읽는건가 이사람들

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유일신은 누가 창조했나요,

그 유일신은 창조 된 것이 아니고 그냥 본래 있었던 거지요.

신이라고 이름을 찍어 붙인 것은 사람이고요.

나는 신이라는 이름 대신 섭리라는 이름을 찍어 붙이고 싶습니다.

섭리=신emoticon_122emoticon_122emoticon_122

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이라는 것은 그냥 본래 부터 있었던 것이다?
'우주에는 반드시 시발점이 필요하고 그 우주의 시발점은 스파게티 괴뮬인데 스파게티 괴물은 그냥 본래 부터 있었던 존재다.'라느 소리랑 다를게 뭡니까?
너무 자의적이고 허술한 소리네요.

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술한 신에 시발점이 있다는 것에 까지는 제 의식이 미치지 못 하는 데
쉽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이 창조 되었다면 그 창조자가 또 허술한 신이 되겠군요.^^

현상적인 시작과 끝은 있지만 그 배경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게 제 허술한 생각인데요.......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주의 모든 것에는 반드시 원인이 필요하지만 신(혹은 섭리)이라는 것은 본래부터 있었기에 원인이 필요없다라는 것은 지극히 자의적인 발상이 아닐까요?
만약 우주의 근원이라는 신(혹은 섭리)라는 것의 실재와 그것이 우주와 달리 원인이 필요하지 않는 '본레부터 존재했던' 존재라는 것 또한 합리적으로 증명 가능하다면 자의적이라고도 허술하다고도 하지 못 하겠지만 말입니다.

물론 제가 이 우주의 근원이 신이나 섭리라는 것이 아닌 다른 원인이 있다거나 우주가 본래부터 존재했었다거나 신(혹은 섭리)의 원인이 무엇이다라고 단언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바는 우주의 근원이 신(혹은 섭리)라거나 신(혹은 섭리)라는 것이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라는 말은 검증할 수 없는 가정이고 선언에 불과 하다는 거죠.
따라서 지금 현재로서 그런 문제에 대한 가장 정직한 답변은 '므른다'가 아니겠냐는 겁니다.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개독들 글을 건성으로 요점만 잠깐 파악을 하고 댓글도 꼼꼼히 관심있게 보질 않는 편입니다.
지금에사 위에 그레이브님의 댓글이 달린 걸 읽었습니다.
제 댓글이 그레이브님 글과는 아무 연관성이 없었음을 말씀드리구요,
위의 개독을 상대로 창조주 유일신을 주장하는 데 대한 저의 평소 생각을 간단히 피력했던  겁니다.
섭리(신),참나,空,.....는 오직 모를 뿐이라는 것이 한결 같은 제 소신입니다.
그 부분은 누구도 명확히 존재를 내세워 신이라고 주장할 수도,
또,자신의 주관을 섭리라고 주장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일신을 인정하기 보다는 오직 모를 뿐인 섭리(신)에 던졌던 겁니다.
신의 자리를 알 수 없는 섭리로 대체하고 싶은 게 평소의 제 생각입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좀 민감하게 오해를 했나 보네요.
저 역시 평소 생각을 피력 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상대가 같은 안티이든 예수 쟁이이든 그 근본적인 논지의 전재 방향은 달라질 이유도 없고 달라져서도 안 된다고 생각 하고 이야기를 진행하다 보니 서로간에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아무튼 해당 주제는 예수 쟁이같은 광신자의 맹신같은 우격다짐이 아닌 이상에야 양쪽 모두 더 이상 합리적인 진전이 곤란한 주제이니 서로의 입장을 확인 하는 선에서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회를 빌어 요즘들어 많은 활동 해 주시는데에 대해 눈사람님께 감사를 드리는 동시에 활동이 불량한 안티의 한 사람을로서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합니다.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충분히 그레이브님의 논지를 파악했고,그레이브님께서도 제가 피력하고자 했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야 초보 심심풀이 안티로서 무엇 하나 깊이 천착하는 게 없습니다.
그레이브님께서야 반기련의 베스트 논객으로 깊은 내공과 경륜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안티 놀이에 제 본분사를 소흘히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자신을 돌아 볼 때가 많습니다.
날라리 취미 안티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독교의 모순을 보며 이 건 아닌데 하면서도
정작 안티로서 공부하고 논리를 가다듬는 노력을 하지 않는 저로서는
그레이브님 같은 안티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건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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