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13 - 므리바 물 사건이후 상황.
본문
"횡설수설 바이블 312 - 아론이 죽은곳(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3339)" 에 이어, 므리바 물 사건이후의 상황을 살펴보자.
출애굽기 17
6 :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 그가 그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8 :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0 :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1 :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출애굽기에서는 므리바 물 사건 이후, 아말렉과의 전쟁이 있었다고 한다.
(먹을것을 주자마자, 전쟁을 하게 만드는 야훼의 심보를 보라.)
민수기 20
13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14 :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의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15 : 우리 열조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열조와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16 :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민수기를 보면,
므리바 물 사건 이후, 에돔 땅을 지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에돔왕과 교섭을 했다고 한다.
이 교섭은 에돔왕의 거절로 끝이 났으며, 이후 아론이 죽는 상황이 이어진다.
므리바 물 사건 이후의 상황마저, 전혀 다른 모습이다.
개독들은 이 상황을 설명해 보기 바란다.
출애굽기 17
6 :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 그가 그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8 :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0 :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1 :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출애굽기에서는 므리바 물 사건 이후, 아말렉과의 전쟁이 있었다고 한다.
(먹을것을 주자마자, 전쟁을 하게 만드는 야훼의 심보를 보라.)
민수기 20
13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14 :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의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15 : 우리 열조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열조와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16 :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민수기를 보면,
므리바 물 사건 이후, 에돔 땅을 지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에돔왕과 교섭을 했다고 한다.
이 교섭은 에돔왕의 거절로 끝이 났으며, 이후 아론이 죽는 상황이 이어진다.
므리바 물 사건 이후의 상황마저, 전혀 다른 모습이다.
개독들은 이 상황을 설명해 보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megod님의 댓글
천사도 보내고 난리피우고 죽음도 보내고 변덕죽긇고
저거 개독야훼구신은 뭐하는귀신이여?
끝없는 복종만 원하면서도 별대책없이 망하고
원 별빌어먹을종교 다 보았네요
그때 보낸 천사는 지금 뭐한데요?
동성애의 원조가 되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