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탑님... 질문입니다.^^
본문
아래에 있는 케일라님의 글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 놓았네요..^^
금자탑 12-11-24 12:21
112.219.105.101
성경 받아적은 사람이 실수했을수도있죠
성령의 영감을 받았다고 100% 정확하게쓰라는법있습니까
성령의 영감을 받았다고 100% 정확하게쓰라는법있습니까
핑계꺼리가 없으니, 기록자의 실수라고 주장하고 계시는군요.^^
물론 답변이 있을꺼 같지는 않지만, 몇가지, 물어 봅니다...
첫번째,
현재까지 내가 써 놓은 횡설수설 바이블, 황당바이블을 합치면,
바이블에는 400개 정도의 오류가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추가할 내용을 빼고라도..)
님 같은 개독들이 세상학문이라고 부르는 일반 학문은, 오류 한두개만 발견 되어도, 문제가 됩니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동을 받아 쓴 책이며,
전지전능한 신을 이야기 하는 책에 몇백개의 오류가 있다면,
또한, 이것이 모두 실수라고 한다면,
바이블을 신뢰할 수 있는 책이라 할 자격이 될까요..??
두번째,
참고하시라고,
연세대 신과대학장 서중석 교수의 글을 일부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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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새길이야기" 2001년 겨울(3호)
제목 : 인종적 테러와 성서적 화해의 지평- 서중석(연세대학교 교수, 신과대학장)
-- 전 략 --
요세푸스(Jesephus)에 따르면 주후 70년 이전 유대교의 주요 그룹들은 바리새파, 사두개파, 에세네파였다.
그러나 이것은 주요 그룹들을 열거한 것이고, 그 외에도 '사마리아그룹', '갈릴리파', '세례파', '게니스태파', '나사렛파' 등으로 불리는 유대교의 종파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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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은 지명이 아니라, 유대 종파의 이름이라고 하는건, 신학자들의 연구 결과 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신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바이블을 제대로 본적도 없는 "성도"들이 틀렸다, 맞다를 판단하더군요.^^
나사렛이 지역 이름이 맞다고 알고 있는지,
유대교의 종파이름이라고 알고 있는지,
신학자들의 연구결과가 틀렸다고 생각하시는지..
님의 판단이 궁금합니다.
세번째,
금자탑 12-11-24 13:32
112.219.105.101
복음을 받아들이십시오
천국은 믿는자의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따르십시오
그분은 우리를 먹이시고 재우시는 분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천국은 믿는자의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따르십시오
그분은 우리를 먹이시고 재우시는 분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래, 님이 쓴 한줄 짜리 글에, 이렇게 또 댓글을 쓰셨더군요.^^
그분이라고 지칭한 자가 "예수" 맞지요..??
아무튼, 예수가 먹여주고 재워준다는 것을 어찌 아시나요..??
님이 예수를 만났습니까..??
아니면 예수와 같이 살고 있나요..??
천국에서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님이 천국에 가 봤는지요..??
님이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실제로 먹여주고 재워주는 부모님이 이글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실제로 매일 접하는 사람들과의 사랑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신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 개독의 전형적인 모습이군요.^^
답변 기다려 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눈사람님의 댓글
하금자탑!
대답하라!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