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련 회원 한 분의 자살을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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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23
케일라님의 댓글
들풀님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요사히 이사를 하고 몸살을 앓고 있다가 관리자님께 들풀님의 소식을 전해 듣고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반기련 사이트에서 혹시 무슨 소식이라도 전해 들을까하고 접속을 해보았는데 역시나 관리를 하시는분부터
모두들 자기들 몸사리느라고 쉬쉬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같은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던 동지가 사망을 했는데 어떻게 그분의 가족들에게라도 연락을 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비타민님 말씀처럼 같은 회원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는지 정말 정떨어집니다!!!
모두들 몸사리며 쉬쉬하는 모습들이 개독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나요?
비타민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같은 안티입니다.
안티가 안티의 죽음(이유가 어찌되었건)에 애도를 표하는건 당연한 의리지요.
들풀님의 명복을 다시 기원합니다.
반기련이니, 안티 바이블이니.. 편가르는건 반기련 운영진들의 정서지요.
반기련의 의리, 인본주의는 친분있는 몇몇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랍니다.
이런 얘길 하면, 음해한다는 주장을 하거나, 저를 개독으로 몰겠지요.emoticon_031
이런 모습이 개독들의 모습과 뭐가 다를까요???
반기련이 들풀님을 사주한 것이 아니라면, 몸 사리고 쉬쉬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회원의 죽음으로 인해 경찰조사 요구등 귀찮은 상황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잘못이 없다면 경찰이나, 여론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을것 입니다.
아무튼, 그런 배짱도 없으면서, 거대세력 개독교를 안티 한다는 주장부터 어불성설이지요.emoticon_031emoticon_031
비타민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원래 반기련이 좀 그래요.
조금만 마음에 안드는 소리가 나오면, 강퇴시켜버립니다.
갈수록 더하는것 같더군요.
제대로 된 회원들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은 눈치만 보며, 할말을 못하고 있는 사이트지요.
(개독들 먹사눈치 보는것과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더군요.)
다른 안티사이트에서도 님의 강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안티바이블에 계신 분들 중,
반기련에서 강퇴된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마음 푸시고, 반기련 아니면 안티할 곳이 없답니까?
여기서 많은 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呂五鉉님의 댓글
呂五鉉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저가 기독교가 이 지구상 가장 사악한 종교로서 사라져야 한다고 깨닳은것은 심리학박사이며 기독교로 세뇌시키는 전문가인 Linda James 라는 미국의 TV설교 여목사한테 배울때입니다. 저가 질문한 우상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우리 한국인 예수쟁이들이 생각하는 하는 것과는 정반대라는 사실이었다는것이고 유일신에 대한 이념이 완성되는 동안의 유태귀족(자신의 조상을 숭배하는 제사장 계급이 고 다신교적인) Sadducee 와 계혁파인 Pharisee(Babylon Exile 이후 형성된 민족통일운동파; 자신의 조상만 유일하다는) 평민계급의 계급투쟁의 산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난후 이며 기원후 40년 사원(유태사찰)이 로마군에게 파괴되고 나서 유일일신 사상이 완전히 자리잡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예수라는 잡놈이 미리암의 로마군정부 판드리아 사이에 임신된 잡년 미리암이 토라를 어긴 죄때문에 돌로맞아 죽어야하는 형벌을 피해 돼지우리에서 아이를 나아 그녀의 정부한테 도움을 청했던것을 성탄이라고 하는 얼토당토않는 말을 쓴다는데 나는 구역질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절대고유명사인 단군 하나님이라는 말을 도용해서 쓰는 예수쟁이들로 부터 되찾아 한다는것 입니다. 우리가 서울이라는 고유명사를 다른 말로 바꿀 수 없듯이, 야왜 나 God of the Hebrews (히브르족속의 신= 조상신)의 대용이 될 수 없는 한국인 만 가지는 절대고유명사라는 사실을 깨닳게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떠한 예수쟁이 이론가(소위 신학이라는 망상에 젖은 거짓으로 가득찬 정신병자들인 쓰래기 공부꾼)의 이야기도 반박할 수 있는 진실을 나는 알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들의 그들의 시발부터 그 실체를 파헤치는 저술을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이정도 만 하겠 습니다.

megod님의 댓글
분명 그분은 뜻있는 목적의식으로 죽음의 극단적 방법을 선택하였지만
그것도 분명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고는 행하지못할 대의의 죽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정부중앙청사 방화범…그는 왜 ‘교과부’ 사무실에
불을 질렀을까?
헤럴드생생 원문 기사전송 2012-10-15 09:55
[헤럴드경제= 서상범 기자] 지난 1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8층 교육과학기술부의 한 사무실에서 방화 후 투신자살한 A(61) 씨는 평소 자살하겠다는 얘기를 가족들에게 자주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조사에서 유족들은 “A 씨가 유서도 몇 차례 작성했으며 ‘20층에서 떨어져 죽어, 살아 남은 사람들에게 불쌍한 모습으로 보이겠다’는 말도 한 적이 있다”고 진술했다.
15일 정부종합청사 방화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근무하던 은행에서 구조조정됐다. 이후 A 씨는 주식투자에 나섰지만 실패했고, 가족들과 불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딸과 떨어져 경기도 용인에서 아들 B(30) 씨와 함께 살아온 A 씨는 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2008년부터 병원 치료를 받은 사실도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범행 당일 아들에게 아무 말 없이 집을 나섰던 A 씨가 정부중앙청사, 그것도 교과부를 방화대상으로 선택한 것은 평소 교과부의 진화론 관련 정책에 대한 A 씨의 불만이 원인으로 보인다.
A 씨는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그동안 “시조새 관련 진화론 삭제시도는 교과부의 음모, 교과부에 항의 의미로 1인시위를 하자”는 글을 올려왔다.
A 씨는 실제 범행당일 찍힌 폐쇄회로(CC)TV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교과부 부서가 있는 중앙청사 7층을 먼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계단을 이용해 18층으로 이동한 A 씨가 다시 마지막으로 선택한 곳도 교과부 사무실이었다.
이후 준비한 발화물질을 이용해 불을 지른 후 A 씨는 18층 창문에서 투신했다.
A 씨가 자살한 1808호는 교육정보기획과 사무실로 교과서 업무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아 정확한 방화원인은 알 수 없지만, 블로그 등에 올린 글을 봤을 때 교과부에 대한 불만과 우울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A 씨는 극도의 기독교 ‘안티’활동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반기련) 회원으로 활동한 A 씨는 2009년부터 “진화는 생태계의 본질, 개독(기독교)만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 종말론으로 교회재산을 불린다”등의 모두 1800여건의 기독교 비판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경찰은 A 씨가 교과부 항의 1인시위를 제안한 것과 관련 “1인 시위는 신고대상이 아니라 개최사실을 확인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경비부실관련 형사입건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근무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경비관리 책임이 있는 행정안전부 측에서 징계할 사안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인화성 물질 성분 확인을 위해 현장에서 수거한 생수병 등을 국과수 감정을 의뢰했고, A 씨의 음주나 약물복용 및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 유족은 부검을 원치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iger@heraldcorp.com
반기련 회원인 들풀님의 죽음을 헛되게 밟아버리는 반기련
그들의 애도조차 없이 나라를 위해 의롭게 죽어가신 고인의 뜻에
깊은 애도와 묵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