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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76 - 산위에서, 평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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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많은 대중들 앞에서 처음 설교한 장소는 어디일까..??


마태 5
1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설교 내용은 마태 5장에서 7 장까지 이어진다. 산에서 한 설교라고 해서, 산상수훈이라고 불리는 내용되겠다.
마태에서는 이 설교 이전에 예수가 따로이 설교를 한 적이 없다.



누가 6
17 : 예수께서 저희와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허다한 무리와 또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얻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및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설교 내용은 누가 6:18~49 까지 이다. 내용은 마태의 산상수훈과 거의 동일하다.(평지 설교라고 한다.)

누가를 보면, 이 설교 이전에 회당에서 설교하는 내용은 몇번 나온다.
그러나, 야외에서 대중들에게 설교한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


산 위에서 한 산상수훈이 맞는걸까..??
평지에서 한 평지 설교가 맞는 걸까..??

다른 설교 상황이라고 주장하는 멍청한 개독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산상수훈이건, 평지설교건, 이 설교를 끝내고 예수 일행은 가버나움으로 가서, 
백부장의 하인을 치료해 준 것으로 되어 있다.

먹사들은 절대 평지설교를 이야기 하지 않는다.
오로지 산상수훈만 이야기 할 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4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moticon_152emoticon_152
사실 산상수훈은 마태가 보다 멋있게(?) 꾸며놓은 이야기라는게 정통신학자들의 의견입니다만,
먹사들은 산상수훈과 평지설교를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현실이지요.

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답답하시네요.
설교 제목이 같고 장소가 다를 수 있지요.
주일 예배도 1부에서 6부까지 있고,
부흥회도 장소는 달라도 같은 강사에 같은 주제로 순회 설교하잖아요.

금타잡님의 댓글

금타잡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카이로스님의견이 맞지않을까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주장을 하는건 그만큼 바이블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라는 거여.


먹사들이 말하는 산상수훈과, 평지설교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보자..

정*향 교회 권*진 목사의 글..
(출처 : http://cafe.daum.net/Jungunhyang/E20n/48?docid=1LEUUE20n4820110721174357)

산상설교와 평지설교에 대한 마태와 누가의 입장
-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마태와 누가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 각자의 복음서를 기술할때의 상황과 복음서를 읽게될 청중들이 달랐기 때문이며... 후략...

공부좀 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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