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51 - 사울의 죽음, 타살.? 자살.?
본문
바이블 구약을 보면,
다윗 이전에 사울 이라는 왕이 있었다.
그런데, 그의 죽음은 어떠했을까.?
역대상 10
4: 사울이 자기의 무기를 가진 자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이 와서 나를 욕되게 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나 그의 무기를 가진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행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매 사울이 자기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지니
사울이 전쟁에서 부상을 입어, 다른 사람(무기를 가진자)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했으나, 그가 두려워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했다.
사무엘하 1
9: 또 내게 이르시되 내 목숨이 아직 내게 완전히 있으므로 내가 고통 중에 있나니 청하건대 너는 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 하시기로
10: 그가 엎드러진 후에는 살 수 없는 줄을 내가 알고 그의 곁에 서서 죽이고 그의 머리에 있는 왕관과 팔에 있는 고리를 벗겨서 내 주께로 가져왔나이다 하니라
부상당한 사울을 청년이 살해하고 사울의 왕관과 고리를 가져 왔다고 했다.
사울의 죽음은 타살일까.? 자살일까.?
항상 그렇지만, 사울왕도 두명인가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케일라님의 댓글
어느 목사가와서 덤벼도 끄떡 없으실 싸노님, 어느덧 횡설수설 바이블 51편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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