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오프 참석 권유로 발생한 의견 충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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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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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거군,
위거군이 정녕 우리가 진실님을 초대한 이유를 몰랐나요?
지난번에 우리가 진실님을 초대했을때도 위거군의 주장과 행동은 이번과 똑같았고..
지금 위에 관리자님이 올리신 똑같은 이유를 위거군에게 수차 설명해줬고 위거군은
수긍한다며 지금과 똑같이 너무나 태연하게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관리자님이나 내가 위거군에게 수차 알아듣도록 설명을 했는데 저렇게 또 몰랐다고 말을 하니
정말 맥이 빠지는군요! 그리고 위거군은 위거군을 위해서 너무나 많은 노력을 하신 사람답게님의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한적이 있나요? 어른에게 무례한 말을 함부러 던지고는 그저 미안하다 그런뜻이 아니다 사과만 하면
만사 OK 입니까? 위거군이 어디 한두번 그랬습니까?
지금 진실님의 초청일 말고도 위거군은 자신의 행동을 지적받으면 사과하고 또 같은 행동을 하고 또 몰랐다고 하며
또 사과하고 이렇게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렇게 사과하는 이유가 진정 위거군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것인가요? 아니면 당장 처해진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그저 말로만 사과를 하는것인가요?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매번 이렇게 쉽게 사과를 하고는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 있는지요?
저는 위거군의 이번 사과를 받아드리기 이전에 위거군의 앞으로의 행동을 더욱더 지켜 볼것입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관리자님이 저의 참석을 권유하여주신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단순히 얼굴이나 서로 보고 그 다음부터는 참석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할 생각까지는 있었읍니다만
결론은 안티바이블 부흥희에 참석하는 것을 사양해야겠다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내용 깊은 곳에 우리는 서로 합치될 수 없는 상황에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경말씀이 믿어지고 님들은 안믿어지는 상황에 있습니다.
안티들에게서 아쉬운 것이 있다면
그들이 성경에서 들려주는 보화보다 더욱 큰 보화를 사람들에게 들려주지 아니하고
단순히 성경은 거짓이라는 내용으로만 설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맹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무너뜨리고자 한다면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것보다 더욱 좋고 확실한 그 무엇을 제시하여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지 기독교가 나쁘다, 잘못되었다는 것만 발표하여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는 기독교보다 더욱 나쁜 세계도 많이 있습니다.
북한은 국민 전체를 인권유린하면서 권력유지만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사기와 거짓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도 수두룩합니다.
안티들은 단지 기독교의 잘못된 점만 부각하지만 오히려 잘못에 대한 것을 척결하고자 한다면 다른 세계의 것도 지적해야 합니다.
진실이 있고 가장 보화가 있는 곳에는 유독 티끌만한 흠점도 아주 잘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종이에 까만 점이 묻은 것과 흰 종이에 까만 점이 묻었다면 흰 종이에 묻은 까만 점이 더욱 잘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안티들이 바이블의 잘못을 계속 지적하는 것은 바이블이 내용에는 진실과 보화가 있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는 것에 해당합니다.
한 기독교인으로서 안티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말은 다음과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 :16-17)
우리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마귀는 뱀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들려주었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 : 4-5)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의 소식들이 우리들에게 들려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그 중에서 선택을 하고 자신이 선택한 길로 가며 선택한 곳의 종착역에 결국은 도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선택하였으며 구주이신 예수님을 선택하였습니다.
십자가에서 생명을 다하여서 우리를 구원하여주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제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도 기쁨니다.
돈 많은 부자가 돈을 빼놓으면 시체가 되듯이
기독교인이 하나님 아버지와 연결시켜주신 예수님을 빼놓으면 시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아무리 좋아도 육체의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악세사리 정도에 불과한 것입니다.
잠시 걸쳐졌다가 사라지는 것들이 나에게 영원한 소망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결국 무의미와 허무만 있을 뿐입니다.
안티들에게 바라는 것은 바이블을 안티할 바에야 바이블에서 소개하여주고 있는 것보다 더욱 가치있는 것을 제시하여 보라는 것입니다.
안티들이 모인 부흥희에서 바이블의 보화를 뒤집어놓을 수 있는 대안들이 진실한 토대 위에서 제시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야훼 허깨비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네.
더러운 예수 구라 까 발리는데 왜 우리가 예수 구라를 대신 할 구라를 제시 해야 하는데?
해충 박멸 하자는데 박멸을 주장하는 해충 말고 다른 해충을 대안으로 제시 하냐?
니네 덜 떨어진 예수 구라 쟁이들은 바퀴벌레같은 해충을 박멸하자고 주장 하고 싶으면 파리 같은 해충을 대안으로 제시해?
또 이 사이트는 예수 구라의 더러운 거짓, 추잡한 맹신을 까발지자고 만든 곳인데 사이트 주제를 벗어난 사회의 다른 부조리에 대해 이 사이트에서 왜 다뤄야 하는데?
예수 구라 만큼이나 고약한 다른 거짓부렁을 비판하고 싶으면 그 주제를 다루는 사이트를 찾아 가야지.
소변기에 X 싸는 덜 떨어진 소리 작작 좀 하지?
그리고 살육과 음란으로 넘쳐 나는 예수 구라 따위를 진리라 구라 칠 땐 언제고 띠끝만한 흠점 타령이야?
진정 진리라면 티끝만한 흠점도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
지금 니가 변명이랍시고 둘러대는 소리는 예수 구라는 진리가 아니라고 역설하는 꼴인거야.
예수 구라에 뇌씻김을 당한 수준을 생각해서 간단히 정리 해 줄께.
1. 추잡한 예수 거짓 부렁을 비판 하는데 있어 예수 구라를 대신 할 다른 구라를 제시 해야 할 필요는 없다.
2. 이 사이트는 더러운 예수 구라 비판 하는 곳이므로 이 사이트가 다루는 주제를 벗어난 사회의 다른 부조리에 대해 다룰 이유는 없다.
3.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이 그 가소로운 예수 구라를 감히 함부로 진리가 사기 치는 한 예수 구라의 티끝만한 흠점만으로도 예수 구라가는 진리가 아님을 반증하기에 충분하다.
P.S.
그 따위 덜 떨어지는 수준이니 예수 구라 따위에나 홀려 궤변이나 늘어 놓으면서도 자신이 무슨 모순을 저지르는지 조차 알아 차리지 못 하고 허튼 소리 아냐.
암만 예수 구라에 뇌씻김을 당했다고 하지만 사람 비끄무리하게 흉내라도 좀 내야 할거 아냐.

안티위거님의 댓글
그래서 진실님을 오프에 초청한 거였군요..............emoticon_034 죄송해요,그런 줄도 모르고 어리석은 편견땜에 일을 그르친 점 다시한번 사과합니다.